(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00)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포트넘 & 메이슨 Fortnum & Mason, 벌링턴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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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00)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포트넘 & 메이슨 Fortnum & Mason, 벌링턴 하우스>
우리에게는 차(茶)로 유명하지만 알고 보면 다양한 식품 및 식품과 관련된 가재도구 등을 파는 백화점인 포트넘 & 메이슨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이곳은 백화점이라고 합니다만 규모가 크지는 않아요. 그래서 돌아보는데 긴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곳에 진열된 제품의 디자인이 모두 볼만하기 때문에 런던 여행을 하신다면 한 번쯤 둘러보실만합니다. 포트넘 & 메이슨은 왕실에 각종 식료품을 납품하면서 유명해진 곳입니다. 지금도 왕실에서 사용하는 주요 제품들을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엘리자베스 2세를 포함한 영국 왕실의 여성들이 이곳을 직접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왕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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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31)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애프터눈 티, 피카디리 서커스, 대영 박물관,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이제는 런던 시내에서 보기가 참 어려워진 2층 버스 더블 데커의 모습이 보입니다. 하지만 더블 데커는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어요. 많은 수는 아니지만 여전히 더블 데커는 생존해 있습니다. 상태가 좋지 않아 달릴 수 없는 더블 데커는 전 세계로 수출되어 관광 자원 역할을 하고 있고 일부 더블 데커는 개인 사업자가 사들여서 푸드 트럭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달릴 수 있는 상태가 좋은 더블 데커는 이렇게 관광객을 위한 관광버스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더블 데커가 시내버스로 활용되던 시기가 있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시내버스 용도로 런던을 달리는 더블 데커는 더 이상 만날 수 없습니다. 그래도 관광버.......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30)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세인트 판크라스 인터내셔널, 타워 브리지, 런던 탑, 차링 크로스역>
저는 이런 동네 식당을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어느 나라를 가던지 이런 동네 박물관을 방문하는 것을 선호하는데요. 타츠야씨 역시 저와 취향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둘이 만나면 고급 식당보다는 항상 지역 주민들이 직접 이용하는 로컬 식당을 방문해서 식사를 하죠. 어차피 한국의 경우 대부분의 맛집들이 화려한 레스토랑보다는 동네 맛집들이 많기도 하고요. ㅎㅎ 이 식당에서는 뭘 파는지 한 번 둘러봅시다. 아하! 이 친구는 아침식사를 하러 왔군요. 이곳에서는 정말 다양한 아침식사를 판매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국에 왔으면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이기는 한데... 사진 속 그림을 보면 아시겠지만 이곳의 아침식사는.......

왕과 사는 차, 英 찰스 3세 국왕도 반해버린 로터스 엘레트라의 '반전 매력'은?
영국 국왕도 반한 역대급 SUV! 로터스 엘레트라의 특별한 근황을 전해드립니다. ⚡ 이번 소식은 평소 환경 보호와 기후 위기 대응에 앞장서는 찰스 3세 국왕의 새로운 파트너로 낙점됐다는 내용이라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조용하지만 치명적" 찰스 3세가 직접 전한 시승 소감 최근 영국 외신은 찰스 3세 국왕이 샌드링엄 인근 교회 예배에 참석하며 로터스의 첫 순수 전기 SUV, 엘레트라를 직접 이용하는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현장에서 차를 구경하던 시민들이 관심을 보이자 국왕은 "조용하지만 치명적이다(Silent but deadly)"라는 위트 있는 농담을 건네며 차에 대한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는데요. .......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