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넘 & 메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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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00)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포트넘 & 메이슨 Fortnum & Mason, 벌링턴 하우스>
우리에게는 차(茶)로 유명하지만 알고 보면 다양한 식품 및 식품과 관련된 가재도구 등을 파는 백화점인 포트넘 & 메이슨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이곳은 백화점이라고 합니다만 규모가 크지는 않아요. 그래서 돌아보는데 긴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곳에 진열된 제품의 디자인이 모두 볼만하기 때문에 런던 여행을 하신다면 한 번쯤 둘러보실만합니다. 포트넘 & 메이슨은 왕실에 각종 식료품을 납품하면서 유명해진 곳입니다. 지금도 왕실에서 사용하는 주요 제품들을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엘리자베스 2세를 포함한 영국 왕실의 여성들이 이곳을 직접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왕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