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턴시 / Latency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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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턴시 / Latency (2024년)
스포일러 있습니다. 사이언스 픽션 장르 영화의 기근 속에 비티비에 [레이턴시]가 올라와서 시청을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컴퓨터 게임으로 인해 크리처가 만들어지게 된다는 꽤나 독특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요. 호러 장르 관점으로 보면 현대판 괴물 탄생 설화를 그렸다는 참신한 시도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현대판 밴시라고 할까요? 그러나 다른 장르적 쾌감을 기대했다면 크게 실망을 할 수 있어 보입니다. 그럼 스토리부터 따라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인공 하나는 광장 공포증을 앓고 있는 여인으로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합니다. 그녀의 생활은 게임 테스터로 유지하고 있고, 배달을 제외하면 절친 젠이 음식과 쓰레기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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