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신 회화전'곶', 제주의 숲을 들여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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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신 회화전'곶', 제주의 숲을 들여다보다

김복신 회화전'곶', 제주의 숲을 들여다보다

김복신 회화전'곶', 제주의 숲을 들여다보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745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 갤러리 벵디왓에서 김복신 작가의 회화전 '곶'이 8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다고 7일 밝혔다. 제주어로 숲을 뜻하는 ‘곶’은 활기찬 생명과 울림을 담은 자연의 선물이다. 이번 전시는 김복신 작가가 세필로 표현한 섬세하고 동화적인 제주 숲의 모습을 선보인다. 김복신 작가는 세필을 사용해 점을 찍고 이미지를 겹겹이 쌓아 긴 시간에 거쳐 곶을 그려낸다. 이러한 공들인 작업 과정은 제주 사람들의 오랜 세월과 섬의 아름다움을 투영한다. 작가는 계절마다 달라지는 숲의 색과 바람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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