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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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자연사박물관, 올해 첫 특별전 민화·문자도 展

민속자연사박물관, 올해 첫 특별전 민화·문자도 展

민속자연사박물관, 올해 첫 특별전 민화·문자도 展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박찬식)은 2026년 첫 특별전‘뜻을 품은 그림 민화: 제주가 빚은 마음의 글자 문자도’를 3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가장 한국적인 그림으로 평가받는 민화와 제주에 전해진 문자도를 통해 옛사람들의 웃음과 당시 제주 사람들의 정서를 탐구하기 위해 기획됐다. 해학과 풍자, 보편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민화가 제주의 기층문화와 정서를 만나 육지와는 다른 독창적인 ‘제주문자도’로 변화한 과정에 주목한다. 제1부는 ‘일상과 상상을 담은 민화’로 가정의 평화와 행복, 무병장수, 부귀영화와 나라의 태평성.......

대전 정명희미술관과 대흥동 거리의 문화예술

대전 정명희미술관과 대흥동 거리의 문화예술

원도심의 대흥동은 20세기 대전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면서 대전의 문화예술도 이곳을 중심으로 발전했습니다. 여러 갤러리에서 시각예술 작품도 볼 수 있지만 중교로 문화예술 조성사업으로 만든 멋진 조형물도 인도를 따라 전시하고 있습니다. 조선 시대 민화 속에서 많이 보던 글자도 보이지요? 작품명은 ‘효(孝) 문자도’로 서희화 작가의 작품입니다. 중구청 행정의 기본 방향인 ‘효’를 중심으로 거문고(이치와 조율)와 물고기(입신), 새(영혼의 덕목)를 볼 수 있습니다. 의미 있는 그림으로 하나의 중심 글자를 만든 것이 문자도의 매력이죠. 이것은 무슨 글자일까요? 이 글자는 ‘믿을 신(信)’으로 작품의 주제는 ‘신(信)-문자도’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