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만 4억?" 기아가 올러에게 안전장치 건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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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만 4억?" 기아가 올러에게 안전장치 건 진짜 이유
"옵션만 4억?" 기아가 올러에게 안전장치 건 진짜 이유 "총액은 올려줬지만, 그냥 줄 수는 없습니다. KIA는 올러의 팔꿈치에 확실한 안전장치를 걸었습니다." KIA 타이거즈 팬 여러분, 드디어 내년 시즌 대권 도전을 위한 원투펀치 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에이스 제임스 네일(200만 달러)에 이어, 2선발 아담 올러(30)와도 재계약에 성공했는데요. 지난 24일 발표된 계약 내용을 뜯어보면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총액은 늘었지만, 옵션이 무려 30만 달러 (약 4억 2천만 원)에 달한다는 점입니다. KIA 구단이 보장 금액을 줄이고 옵션을 대폭 늘린 진짜 속내, 그리고 발표가 늦어진 이유를 팩트 체크해 드립니다. 1.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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