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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재업] [カムイ伝] '가무이전' 1부③. 작가는 '개인'의 한계를 얘기한다. 처절한 비극으로.
(2019. 02. 05) (2025. 09. 01) rewrite 네타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가무이전 1부는 처절한 비극입니다. 우선 주인공격인 가무이-쇼스케-류노신을 제외하면 처음부터 나왔던 대부분의 조역들, 세사람의 이런 저런 인연으로 얽히며 때로는 도와줬고 때로는 적대했던 사람들이 거의 다 죽었습니다. 친구들도, 적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최후의 ‘잇키’ 때 많이 죽기도 했지만 사실은 그 이전에도 한권에 몇명씩은 죽어나갔죠. 그리고 더욱 잔인한 것은 그들이 거의 다 고통스럽게 죽어갔고, 그 과정에서 그들이 살아온 가치, 그들이 추구했던 방법들이 결국은 틀렸다는 것, 소용없다는 것이 증명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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