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 봄버맨

MAIZ STACCATO|2026년 2월 2일|방송/연예
Posts
진심 - 봄버맨

진심 - 봄버맨

MAIZ STACCATO|2026년 2월 2일|방송/연예

모델 일을 한지 꽤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무명이다. 이에 대해 여러 컨설팅과 멘토링을 받았는데, 결국 말하는 것은 모두 같았다. 엣지가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나쁘지 않고 무난하지만 남보다 튀는 개성이 없다는 것. 덕분에 주역이 될 일은 들어오지 않았다. 항상 누군가의 뒤에 남아있을 뿐. 처음에는 꿈꾸던 모델이 된 것만으로도 좋았지만, 무명 시간이 길어질수록 고통스러웠다. 이 구렁텅이에서 빠져나갈 방법은 무엇일까? 누군가 알려준다면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 생각이었다. 어느 날, 방송에서 특별한 공간을 마주하게 되었다. 시골 논 길 한가운데 있는 레트로 오락실. 요즘 시대에는 사라져 버린 공간이었고, 인터넷에서 큰 이슈가.......

Related Posts

3 posts
5월 일상 블로그 밴쿠버 보웬아일랜드 스티브스톤 포트무디

5월 일상 블로그 밴쿠버 보웬아일랜드 스티브스톤 포트무디

오늘의 감상|2026년 7월 3일|해외여행

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제주 애월 브런치 맛집] 돌고래가 보이는 완벽한 오션뷰 창가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아침식사, '브런치오' 방문 후기

[제주 애월 브런치 맛집] 돌고래가 보이는 완벽한 오션뷰 창가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아침식사, '브런치오' 방문 후기

노오멀|2026년 6월 21일|음식정보

제주도 여행을 떠나올 때마다 항상 설레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밖으로 느껴지는 제주의 맑은 공기와 여유로움입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맞이하는 제주의 아침은 그 자체로 힐링이니까요. 이런 완벽한 아침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든든하고 맛있는 첫 끼니, 즉 브런치입니다. 이번 제주 여행에서는 애월 해안도로의 눈부신 풍경을 감상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싶어서, 출발하기 전부터 정말 열심히 애월 브런치 맛집을 검색해 보았답니다. 그렇게 수많은 후기와 사진들을 비교해 보며 신중하게 고른 곳이 바로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 '브런치오'입니다. 방문하기 전부터 후기가 너무 좋아서 기.......

신도림 디큐브시티 세인트41 브런치, 2만원대로 누리는 41층 뷰맛집 후기

신도림 디큐브시티 세인트41 브런치, 2만원대로 누리는 41층 뷰맛집 후기

세인트 41에서 브런치 먹고 온 후기입니다. 요약 방문일시 : 26년 5월중순 총평 : 엄청난 뷰와 정갈한 브런치.. 이 모드걸 2만원대로 누려보시죠 ㅎㅎ 재방문의사 1000% 영업시간 : 브런치 10시반~2시반 위치 :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2 신도림동 디큐브시티 41층 네이버 예약 ⬇️⬇️⬇️⬇️⬇️ 결제하고, 무료취소 3일전까지 가능합니다. 세인트41 가는 방법 우선 이 곳은 가는 방법이 까다로우므로 메뉴보다 먼저 남겨봅니다. 저는 지하 1층에서 탔는데요, 1층도 마찬가지고 세인트 41로 가려면 오피스2의 엘리베이터를 타야합니다. 조금 두리번거려야 하지만 안심시키는 입간판들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28층에서 내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