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설) 여긴 서점이니까 + 탐정 아케치는 사건을 찾아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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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설) 여긴 서점이니까 + 탐정 아케치는 사건을 찾아 달린다
일본 소설 여긴 서점이니까 + 탐정 아케치는 사건을 찾아 달린다 아오노 케이 대형 서점 체인인 페가수스의 제1호점은 기치조지에 있다. 40대 부점장 '리코'와 20대 직원 '아키'는 기치조지점의 유이한 여성 정직원이다. 하지만, 둘 사이엔 미묘한 신경전이 있었으니... 어머니의 투병으로 인해 전문대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던 '리코'는 아르바이트로 시작하여 정직원이 될 때까지 몇 년이나 걸렸다. 하지만, '아키'는 할아버지 덕에 정직원으로 바로 입사했다. '리코' 입장에서는 배가 아플 수밖에 없는 상황! 게다가 얼마 전에 연인과 원하지 않는 이별을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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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 육명심 읽고 보았고 읽고 볼 것이다.
백민 육명심 몇 번을.. 읽고 보았습니다. 당연히 내돈내산입니다. 사진을 잘 찍고 싶은 마음에 사진집을 사서 읽고 보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사진 보는 것을 즐기게 된 것 같습니다. 읽고 나서는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90000원짜리 책을 사서 읽게 될 줄은 몰랐는데.. 앞으로 사진집은 몇 권 더 살 것 같습니다. 사진에 대한 생각은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농경사회의 마지막 세대..라고 하셨는데 어쩌다 보니 그 농경사회를 저도 마지막으로 상당 부분 체험을 했던지라.. 추억을... 회상하며... 읽고 보았던 것 같습니다. 저곳에서 나는 시큼한 향기가 기억났습니다. 소와 풀.. 농사를 지어본 사람이라면 아는 향기.. 저 느낌의 눈빛을.......
열화당 사진문고 육명심 읽고 보고 흑백 사진에 ...
열화당 사진문고 육명심 읽고 보던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사진을 대표 사진으로 올려놓고 포스팅 시작! 살 때까지는 사진을 잘 찍어보고 싶으니까.. 눈에 마음에 좋은 사진을 많이 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구매~ 동영상 편집용 맥 맥 맥 기기들 시간을 머금은 가죽 부츠들 운동화, 실내 자전거 깨알 같은 낚시 용품들.. 빈틈 없이 꽉 찬.. 것들 하루키 상실의 시대 나눠서 읽고 있는데.. 이때 같이 본 육명심 책을 읽고 나서부터는 흑백 사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고 이건 바야바 이 시대를 사셨던 분들은.. 잘 .. 아시는 ㅋㅋㅋ 비 오는 날 일본에 가고 싶기도 했고 처음에 이 사진이 참 마음에 들었음 사진에 담긴 자연스러움... 교.......
무라카미 하루키 양을 쫓는 모험 줄거리 및 기억에 남는 문구
무라카미 하루키 양을 쫓는 모험 재미있게 읽고 리뷰를 해봅니다. 살짝 스포 느낌이 있지만.. 여기쯤 읽을 때면 띠용하면서.. https://blog.naver.com/jnlss/224021523561 https://blog.naver.com/jnlss/224023249808 예전에 읽었던 하루키 책이 생각나면 딱! 양도 비슷하겠지..에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면서.. 책은 정말 순식간에 뚝딱 읽었음.. 손에서 내려놓기조차 어려웠던... 여기부터는 기억에 남는 문구들.. 놋대야를 타고 수은으로 된 호수를 미끄러져가는 것 같았다 ㅋㅋ 케첩이 묻지 않은 리바이스 청바지.. 고로 지금 롯데리아에서 배달되는 포테이토가.. 너무나도 간절~ 미국에서 만들어져서 사우디아라비아로 수출된 차에는 어떤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