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커스) 다랑쉬오름에서 하마터면 화재가 날뻔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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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커스) 다랑쉬오름에서 하마터면 화재가 날뻔 했다고..(?)

(현장포커스) 다랑쉬오름에서 하마터면 화재가 날뻔 했다고..(?)

(현장포커스) 다랑쉬오름에서 하마터면 화재가 날뻔 했다고..(?)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029 누가 버린 담배꽁초에서 불 붙어 연기가 나자 소변으로 불 끈 후 신고 다랑쉬오름에서 하마터면 큰 산불이 날뻔 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0일 다랑쉬오름에 올랐던 어떤 사람이 담배꽁초를 버리고 가는 바람에 야자매트에 불이 붙어 연기가 나기 사작했다는 것. 연기가 나면서 불이 난 것을 이곳을 지나던 어떤 사람이 발견, 소변으로 간신히 불을 껐다는 것이다 이 사람은 오름을 내려와서 바로 읍사무소에 연락, 화재가 날 뻔한 사실을 알렸고, 화들짝 놀란 산악 요원들이 현장에 투입되는 등 한바탕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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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옥상에서 벌어진 처참한 최후 현장 사진! 로즈마리 심은 화분을 회사 옥상에 올려놓음. 며칠 만에 싹이 나 좋았다. 오늘 화분에 담배 꽁초를 사람들이 버려놓은 걸 발견. 담배갑 비닐 쓰레기통에 넣는 사람 한 명도 못 봤다. 걸거리에 담배 피며 걷는 사람들은 바닥에 꽁초 던진다. 건물 들어가기 전에는 한 번에 몰아피며 다른 사람 고려하지 않음. 호주, 뉴질랜드 같이 담배 한 갑에 5만 원 하자. 담배 값으로 세금 많이 낸다고 하는데 건보료는 생각 안 하나. 간접흡연은 차치하고 꽁초 좀 제대로 버리자. 처음에 버린 놈이 잘못이다. 나중에 버린 사람들은 재털인 줄 알았을 듯. 미용실 앞에 진짜 이쁜 꽃 있었다. 담배갑이랑 꽁초 꾸역.......

산불·산악사고 신고, 요즘 같은 봄엔 ‘국가지점번호’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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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많이 풀려서 주말마다 산에 가는 사람들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사람들의 발걸음이 산으로 모일수록, 산악사고나 산불 위험 역시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혹시”를 대비한 안전 준비가 필요한데, 그중 꼭 기억해 두면 좋은 것이 바로 산에서 내 위치를 정확하게 알려 줄 수 있는 ‘국가지점번호’입니다. 건물이나 도로가 없는 산속·계곡·들판 같은 곳의 위치를 알려 주는 번호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등산로와 산책로를 걷다 보면 길가나 난간, 바위 옆에 노란색 번호판이 서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 표지판이 바로 국가지점번호판입니다. 국가지점번호는 전국토를 10m×10m 간격의 격자로 구획한 지.......

샤워하며 소변보면 냄새 난다, 안난다로 대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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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며 소변보면 냄새 난다, 안난다로 대논쟁! 샤워하며 소변보면 화장실에서 찌린내 난다 경험담이다. 집구조나 시공 차이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 구축아파트나 빌라는 구조적으로 냄새나는거 아닐까. 배수구에 물 한 번 더 안뿌리면 냄새난다. 집에서 안난다고 밖에서도 그러지 말자. 모든 사람이 제대로 씻는것도 아니고 배수 처리도 모르는데. 샤워하며 충분한 양의 물을 흘려보내서다. 물절약이 목적이면 물탱크만큼 흘려보내는거라 의미없다. 물이 멀리 튀는 걸 보면 오줌이 어디까지 튈지 안다. 그 부분까지 깨끗하게 물로 청소한다면 된다. 아무리 잘 싸도 미세 방울들이 주변에 튀어 그거 안 씻으면 냄새난다. 샤워하고 샴프 등 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