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수백만 달러를 버는 법 / หลานม่า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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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수백만 달러를 버는 법 / หลานม่า (2024년)
감독 : 팟 부니티팻 각본 : 팟 부니티팻, 토차폴 티프팅콘 출연 : 빌킨 푸티퐁, 뚜 똔따완, 우샤 세암쿰 제작국 : 태국 개인적으로 눈물을 짜내는 영화(티어 저커)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요. 그러나 꾸준히 빌드 업을 하여 메시지가 감정 임계점을 넘기면서 자연스레 눈물이 터져 나오게 되는 영화는 아주 좋아합니다. 강압적으로 슬픔을 느끼냐 아니면 스스로 느끼는 슬픔의 차이가 아닐까 하는데요. 결국 사람들은 스스로 느끼지 못하면 깨우치기 힘든 존재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저만 그럴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시청한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수백만 달러를 버는 법]도 그런데요. 아... 제목이 너무 길다. 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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