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 전문업무 명확히하고 가치 인정 받도록 할 것" ... 한국병원약사회,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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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 전문업무 명확히하고 가치 인정 받도록 할 것" ... 한국병원약사회,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한국병원약사회는 25일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정경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들과 더욱 폭넓게 소통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28대 집행부는 지난해 '환자중심 전문약료를 실현하는 신뢰받는 병원약사'를 목표로 출범해 전문약사운영단 및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 병동전담약사TF, 병원급 의료기관 약사 정원 기준 개정 TF, 병원약제수가 개선 TF, 병원약사 미래 비전 TF, 다제약물관리사업 병원모형 활성화 TF 등 2개의 상설조직과 5개 TF를 중심으로 주요 정책사업을 추진해왔다"고 설명했다. 올해 역시 회무의 연속성을 유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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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한국병원약사회가 '의료기관 약사 인력 기준 개정을 올해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국병원약사회는 2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중점 추진 사업을 소개했다. 정경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제도적 결실로 연결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 중 첫 번째가 의료기관 약사 인력기준 개정이다. 한국병원약사회는 2025년 의료기관 근무약사 인력 기준에 대한 연구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발주했으며, 올해 8월 최종 연구결과가 나온다. 정 회장은 "한국병원약사회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연구사업을 진행했다. 올해 8월 최종 연구 결과가 나오게 되면 그 결과를 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