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엄한 바위들의 향연 혼총곶 : 나트랑 - 11 : 동남아 일주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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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한 바위들의 향연 혼총곶 : 나트랑 - 11 : 동남아 일주 - 80

장엄한 바위들의 향연 혼총곶 : 나트랑 - 11 : 동남아 일주 - 80

2025. 3. 19 : 마지막 날 오늘은 여행 10일째 되는 마지막 날이다. 해변에서 휴식은 지루하리만큼 가졌고, 선셋 크루즈, 호핑 투어, 빈펄 하버에, 사원, 재래시장에 이어 달랏 당일치기까지 하였으니 더 이상 가볼 곳도 보고 싶은 것도 없다. 귀국은 늦은 밤 비행기라 하루를 또 보내야 하는데 하는 수 없이 다시 해변으로 나갔으나 파도가 세서 파라솔은 전부 접었으며 해변도 한가함을 넘어 썰렁하기까지 하다. 하는 수 없이 가까운 혼총곶(Hon Chong Promontory)을 찾는다. 시내 중심가에서 북동쪽으로 약 4km 거리이다. 후에 (Hue-nha-rong) 전통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독특한 건물인 혼총홀인데 혼총곶은 이곳을 통해 들어가게 된다. 입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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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바다소년 Benjamin|2026년 4월 24일

따뜻한 바다와 쉼이 머무는 나짱 나트랑 마사지 맛집 추천 쇼핑 나트랑 자유 여행 코스 1. 베트남 나트랑 자유 여행 4월 하순, 봄의 끝자락을 향하는 계절은 베트남 나트랑에 도착하는 순간 전혀 다른 시간 속으로 들어온 느낌입니다. 햇살은 한층 더 깊고 공기는 부드럽게 감싸며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따뜻함 속에 시원함을 함께 품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30℃ 안팎으로 제법 뜨겁지만 습하지 않아 걷기에도 부담이 없고, 해가 기울 무렵이면 바다와 도시가 어우러지는 풍경이 자연스럽게 하루를 정리해 줍니다. 여유로운 휴양이 있는 나트랑 여행의 매력은 이동 동선이 참 편안하여 더욱 펀리합니다. 아침에는 바다를 따라 산책을 즐기고.......

나트랑 달랏 자유여행 가성비 패키지 코스 및 경비

보슐랭가이드|2026년 4월 20일|해외여행

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신짜오 구독자님들, 이웃님들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짱입니다. 얼마전 나트랑 달랏 자유여행 다녀왔잖아요. 실시간으로 스토리올리고 그러다보니 지인들이 나짱은 알겠는데, 달랏이 생소하다고들 하더라구요? 가서 뭘 해야하고 뭘 먹어야할지 소개해드릴게요! 자유여행인데 패키지? 패키지인데 가성비? 약간 어딘가 조합이 좀 안어울리는 것 같죠. 패키지인데 자유여행이면서도 가성비까지 챙긴 저의 최애 프라이빗 투어가 있거든요. 너무 편리해서 한번도 안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해본 사람은 없을 정도에요. 오늘 그 후기를 준비했으니 읽어봐요. 레쓰고 자유여행 패키지 가이드맨 가.......

꾸이년 살라 비치 호텔 4박 머문 4만 원대 수영장 숙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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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다낭에서 꾸이년(Quy Nhon, 퀴논)으로 가려고 침대칸 기차를 탔던 이야기를 전했다. 포스팅 유입 통계를 보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 도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새로운 베트남 휴양지 소식을 전하는 입장에서 내 글이 도움이 될까 싶어 오랜만에 글 쓰는 게 즐겁다.^^ 이번 글은 4만 원대 꾸이년 숙소로 4박 머물렀던 살라 꾸이년 비치 호텔 (Sala Quy Nhon Beach Hotel) 후기다. 처음 가는 도시라 지리감이 전혀 없어서 숙소 위치를 어디로 잡아야 할지 몰랐다. 늘 하던 대로 구글맵에서 가고 싶은 관광 명소부터 식당, 카페 등을 저장하기 시작했다. 가장 많이 저장해 둔 곳은 시내 중심이라 할 수 있는 ▼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