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윌켈 에르난데스 152km 싱커, 제2의 폰세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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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윌켈 에르난데스 152km 싱커, 제2의 폰세 될까?
한화 윌켈 에르난데스 152km 싱커, 제2의 폰세 될까? "독립리그에서 와이스를, 일본에서 하락세던 폰세를 데려와 대박을 쳤던 한화의 눈. 이번에도 믿어볼까요?" 한화 이글스가 2026시즌 마운드를 책임질 새 외국인 투수로 윌켈 에르난데스(26)를 총액 90만 달러에 영입했습니다. 메이저리그 경력이 전무한 선수라 의외라는 반응도 있지만, 그가 가진 숨겨진 무기와 한화 스카우트 팀의 최근 적중률을 보면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합니다. 제2의 폰세를 꿈꾸는 그의 매력을 분석해 드립니다. 1. 몰락한 특급 유망주? "이안 킨슬러의 유산" 에르난데스는 과거 메이저리그에서도 손꼽히는 기대주였습니다. 화려한 과거: 2017년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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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홈런더비 강백호 미스터올스타 허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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