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엄상백, 19세 정우주에게 선발 자리 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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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엄상백, 19세 정우주에게 선발 자리 내주나?
한화 엄상백, 19세 정우주에게 선발 자리 내주나? "몸값 78억 원의 베테랑이냐, 패기의 19세 슈퍼 루키냐. 한화의 5선발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한화 이글스가 스토브리그부터 뜨겁습니다. 류현진, 문동주, 그리고 외국인 투수 2명으로 1~4선발은 확정적인 상황. 남은 마지막 한 자리를 두고 잔인한 경쟁이 예고되었습니다. FA 대박을 터뜨렸으나 최악의 부진에 빠진 엄상백과 무서운 성장세의 정우주가 그 주인공입니다. 1. '78억 FA' 엄상백의 추락 1년 전, 엄상백은 4년 최대 78억 원이라는 잭팟을 터뜨리며 화려하게 독수리 군단에 합류했습니다. 하지만 2025시즌 성적표는 처참했습니다. 충격적인 기록: 28경기 2승 7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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