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중견수 대형 트레이드 준비 중, "100억 강백호가 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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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중견수 대형 트레이드 준비 중 "100억 강백호가 끝이 아니다?" "1999년 이후 멈춰버린 우승 시계, 2026년엔 반드시 돌리겠다는 의지입니다." 이번 겨울, 한화 이글스는 그야말로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FA 최대어 강백호에게 100억을 쏟아붓고, 페라자와 에르난데스까지 영입하며 전력을 급상승시켰습니다. 하지만 한화의 배고픔은 아직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스포티비뉴스는 한화가 중견수 대형 트레이드까지 시도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우승 아니면 의미가 없다는 사생결단의 자세로 임하고 있는 한화의 마지막 승부수를 분석해 봅니다. 왜 중견수인가? (핵타선의 유일한 구멍) 한화는 강백호, 노시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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