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사퇴...이사회 재선임 불발

Posts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사퇴...이사회 재선임 불발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사퇴...이사회 재선임 불발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한미약품그룹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 대대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갈등을 빚었던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이사의 재선임이 무산됐다. 한미약품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황상연 HB인베스트먼트 프라이빗에쿼티 대표를 사내이사 후보로 올리는 안건을 의결했다. 황 대표는 이사회와 주총을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으로, 확정되면 한미약품 창사 이래 첫 외부 영입 인사가 대표가 된다. 다만 이번 이사회에는 이달 말 사내이사 임기가 만료되는 박재현 대표는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이 상정되지 않았다. 박 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번 임기를 끝으로 한미약품 대표이사직을 내려 놓고자 한다"고.......

Related Posts

3 posts
2조 원 바이오 기술수출 폭발, 한미약품 주가 근황

2조 원 바이오 기술수출 폭발, 한미약품 주가 근황

핵심만 먼저 볼게요 2조 원 가까운 바이오 기술수출 계약이 나왔습니다. 다만 전액이 바로 들어오는 돈은 아니고, 확정 계약금과 단계별 마일스톤을 나눠 봐야 합니다. 이번 계약의 진짜 포인트는 계약 상대가 글로벌 빅파마라는 점입니다. 후보물질은 희귀질환 치료제이고, 핵심은 월 1회 투여 가능한 지속형 GLP-2입니다. 결국 오늘의 질문은 “얼마짜리 계약이냐”보다 “다음 숫자로 어디까지 확인되느냐”입니다. 바이오 호재는 박수보다 계산기가 먼저 필요해요. 바이오주는 한 번의 계약으로 기업의 눈높이가 달라질 때가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제약사가 개발·제조·상업화 권리를 가져가는 구조라면 시장은 단순 뉴스보다 검증의 의미를.......

"어린이날, 최고 주인공" KIA 박재현 결승 홈런! 20세가 벌써 이러면 안되는데요(KBO)

"어린이날, 최고 주인공" KIA 박재현 결승 홈런! 20세가 벌써 이러면 안되는데요(KBO)

"어린이날, 최고 주인공" KIA 박재현 결승 홈런! 20세가 벌써 이러면 안되는데요 KIA 박재현 한화전 5타수 4안타 1홈런 4타점 1도루 결승 솔로 홈런 비거리 120m 좌투수 상대 타율 0.481 "어린이날 주인공은 20세 막내였다" KBO 어린이날이었다. KIA 타선을 이끈 건 팀의 막내였다. 박재현이 5타수 4안타 1홈런 4타점 쓸어담았다. 결승 홈런 비거리 120m였다. 이틀 만에 개인 최다 안타를 또 경신했다. 20세가 벌써 이러면 안 된다는 말이 나올 만했다. 1. 결승 홈런이 어떻게 나왔나? 5-5로 맞선 5회말이었다.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박재현이 한화 박상원을 상대했다.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이었다. 비거리 12.......

삼천당제약 전인석 대표 “블록딜 철회” ... 2,500억 규모 블록딜 전격 철회

삼천당제약 전인석 대표 “블록딜 철회” 전인석 대표 “대주주 재무 현안보다 기업 안정 최우선” 2,500억 규모 블록딜 전격 철회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제네릭·글로벌 사업 지속”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삼천당제약 전인석 대표는 당초 추진하던 약 2,500억 원 규모의 블록딜(대량매매)을 철회한다고 공식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천당제약 사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 대표는 “2026년 4월 6일자로 진행 예정이던 블록딜은 대주주의 지분 매각으로 인한 ‘오버행(대기 물량)’ 우려가 시장 안정과 주주가치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회사의 재무적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