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으로 절망하자
Post
원문 보기 →긍정적으로 절망하자
회사에 위기감이 감돕니다. 주변 사람들은 "이러다 회사 망하는 거 아냐?"라며 수근거립니다. 젊은 직원들을 중심으로 "이 참에 A사로 옮겨야겠네."라는 말이 점심식사 중에 튀어 나옵니다. "좋은 데 있으면 소개시..
Related Posts
3 posts열정적인 직원일수록 변화를 거부한다?
여러분의 팀에 입사 이래 인사고과에서 최고 등급을 기록하는 우수사원 '김 대리'가 있다고 가정해 보세요. 그는 회사의 핵심가치와 비전을 줄줄 외울 뿐만 아니라, 급박한 상황에 처하면 주말 출근도 마다하지..
임원보다 직원이 AI를 적게 사용하는 이유는?
어떤 CEO의 말. "우리 회사도 AI 솔루션을 개발했는데요, 제가 써보니 기가 막히더군요. 직원들에게 AI를 쓰게 하면 업무 생산성이 획기적으로 올라가겠죠?"그러나 이런 바람이 실망으로 바뀌는 모습을 종종 발견..

계속 보이는 채용공고 | 똑같은 JD 가 자주 올라온다면
계속 보이는 채용공고 | 똑같은 JD 가 자주 올라온다면 '로나메 코치님 ! 제가 작년 이맘때쯤에도 이 공고를 본거같은데 올해도 얼마전 다시 올라왔더라구요, 혹시 이런 공고는 어떤 의미일까요?' 위와 같은 의문점이 한번이라도 들었다면, 오늘은 그 이유를 자세히 한번 알려드릴게요 ! 000 높은 직무일 가능성이 크다 ! 000에 들어갈 말을 이미 예상하신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퇴사율 을 생각하셨다면, 여러분의 생각이 맞을 확률이 큽니다. 팀이 확대되서 더 뽑는 경우일수도 있지만, 사실 그런 경우보다는 '계속 퇴사하는 직무' 라는 뜻이 더 어울릴 가능성이 크고, 이는 말그대로 사람이 계속 나가서 또 다시, 자주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