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보고서

천재보고서

나는 사람은 누구나 어느 한편에 천재성이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그 천재성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싶어서 이 책을 폈었다. 그런데 이 책은 내가 평소 생각하던 천재라는 개념에 대해 이야기한 것은 아니었고, 창의성 천재를 말한다. 하지만 그게 더 유익하고 공감이 많이 됐다. (내가 천재였던 건가?!!!) 이 책에선 창의적인 사람의 10가지 특징을 나열했는데, 상상놀이, 열정, 직관, 공상, 고독, 마음 챙김, 역경 기회 전환, 개방성, 민감성, 다른 생각이었다. 그리고 위 특징 중엔 없지만 내가 주목한 창의성이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어야 할 덕목이 있는데, 그건 자신에 대한 믿음과 지구력이다. 현존하는 위대한 창의적 이론은 시대가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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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의 책, 8편의 영화, 14편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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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읽고 보고 쓴 리뷰 총 27개입니다. 신기하게도 드라마가 제일 많다는 거죠. 드라마가 제일 오래 걸리는 데 말이죠. 매월마다 리뷰를 올리고 있습니다. 올린 리뷰를 월마다 정리해서 올리고 있고요. 저만의 작업인데 오래하다보니 좀 지치기도 하긴 하네요. 이걸 계속해야 하는지.. 일단 하는 데까지는 해야겠죠. ^^ 책 3월에는 소설이 2편으로 제일 많네요. 괜히 뿌듯한 느낌도 듭니다. 그 외에도 다소 딱딱한 책을 많이 읽은 듯합니다. 영화 영화는 총 8편을 봤는데요. 극장에서 4편을 봤네요. 잔잔한 영화 위주로 본 3월입니다. 느낌적인 느낌이 4월에는 좀 더 많이 볼 듯하네요. 드라마 14편이라고 하지만 현재도 방영되는 드라마도 있.......

2026 서평 #48 이왕이면 잘 팔리는 책을 쓰고 싶어(투래빗) / 이윤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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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을 내는 바람은 문예 창작과에 입학해 글을 쓰면서 막연한 꿈같은 목표였다. 작사가가 되고 싶어 전공을 택했지만 결국 성가 작사 외에는 특별히 작사를 해보진 못했다. 오히려 작사와 비슷한 문학 장르인 시를 전공하며 소소하게 공모전 등에서 입상하며 문집이나 모음 시집에 실린 게 대부분이었다. 그 후로 먹고살기 바빠 이런저런 일들을 전전긍긍하며 책을 읽고 글은 쓰지만 시는 또 그렇게 꾸준히 이어가진 못했다. 보다 현실적인 글을 쓰고 싶었지만 내 글들이 한 권의 책으로 엮어가기에 부족함이 많았다. 그럼에도 여전히 무엇인가 글을 쓰는 사람으로 남아 있었기에 &#x.......

파티션을 없애면 '직장 내 괴롭힘'이 늘어납니다

파티션이 전혀 없는 쾌적하고 넓은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는 광경. 여러분이 이런 사무실에서 일한다면 창의성과 협업이 촉진될 것이라고 믿습니까? 반대의 장면을 상상해 보세요. 큰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