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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마우스 vs 버티컬 마우스 차이, 손목 건강까지 생각해본 비교
컴퓨터를 오래 쓰다 보면 손목이 뻐근해질 때가 있으시죠.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만, 하루 종일 마우스를 쥐고 있다 보면 은근히 피로가 쌓입니다. 저는 지금도 가성비 좋은 일반 마우스를 쓰고 있습니다. 솔직히 크게 불편함은 못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을 보면 이야기가 조금 다르더라고요. 손목 통증이나 터널 증후군으로 고생하는 친구들은 일반 마우스 대신 버티컬 마우스를 사용합니다. 왜 굳이 모양이 낯선 제품을 선택하는지, 그 이유를 정리해보겠습니다. 1. 일반 마우스의 구조와 특징 일반 마우스는 손바닥을 아래로 향한 상태에서 쥐는 구조입니다. 손목이 자연스럽게 책상과 평행을 이루는 형태죠. 대부분의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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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마우스 블루투스키보드 추천 (m650, g102,m331 k380,k580)
✔️ 로지텍 마우스 추천 ✔️ 블루투스키보드는? 로지텍 마우스 추천 로지텍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은 선택의 어려움을 겪어봤을 것이다. 마우스와 키보드 모두 종류가 워낙 다양해서, 뭘 골라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용도별로 딱 맞는 제품들을 골라냈으니까. 각각의 특징과 장단점을 꼼꼼히 분석해서 정리했다. 로지텍m650은 조용한 클릭음이 최대 장점이다.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 딱 좋은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동료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으면서도, 정확한 클릭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손목 피로도를 줄여주는 인체공학적 설계도 눈에 띈다. 로지텍m331 역시 사무용으로 인기가 높다. 가격 대비 성능.......

여러 키보드와 마우스
과거와 달리 키보드와 마우스 같은 제품은 실제 사용 감각을 거쳐서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만족감이라는 것이 있지요. 제가 처음 컴퓨터용 키보드를 두들겨본 것은 어릴 때 국내 PC 교실 초기에 만져본 것으로 이전에 만져본 타이프 머신의 그것과는 굉장히 다른 매력을 알려주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요. 이후 조금 만져본 애가 외삼촌이 해외에서 국내에 팔려고 사 오신 매킨토시였지요. 그 정도로 단출하게 경험해 본 제가 직접 구입해서 만지작거리게 된 것은 1990년대입니다. 사실 이전에 군 생활을 하면서 전산병으로 지내면서 자판은 상당히 많이 두들겼지만 그 어떤 미묘한 차이라는 것을 만져보기는 어려웠습니다. 대부분이 기계식.......

마우스는 ……
그러면 이야기를 조금 이어가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만져보려고 돌아다녀 봤잖아요. 본래 처음 목표한 키보드 쪽은 다른 애였지만 원하는 바디 컬러를 가진 애가 없어서 차선으로 생각한 애가 F87 PRO였습니다. 키압이 30g대인 스위치를 가진 애가 있었고 (이번에 구입한 애가 v3버전으로 황축 베이스였지요) 가격 대비 막 만져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싸잖아요. 목표를 한 애는 근 30만 원대에 도달하는 모델이었기 때문에 그쪽을 염두에 두고 만져보려고 갔는데 그쪽은 원하는 컬러가 없었습니다. 다음으로 실제 만져보니 '커세어 갤리온 100 SD' 가 의외로 마음에 들었지만, 가격이 49만 원... 아니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