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벨비아100 슬라이드 필름 판매합니다~
Post
원문 보기 →
후지필름 벨비아100 슬라이드 필름 판매합니다~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유통기한 지난 후지필름 벨비아100 필름 판매합니다 후지필름에서 이제 슬라이드 필름을 만들지 않는 것 같더군요 슬라이드 필름은 고급 필름인데... 프로페셔널 필름을 이제 구하기 어렵게 됐어요 제가 판매하는 필름도 유통기한이 10년 지난 필름입니다 2015년 4월이에요 냉장고 보관했던 필름이라 파는 거죠 아마도 실온 보관했다가는... 사진이 다 이상하게 나올겁니다~ 벨비아100~ 저도 좋은 추억이 잇는 필름입니다 라이카 M7으로 촬영 했을 때 덕을 좀 봤죠 아이를 촬영했었는데... 다 결과물이 나쁘지 않았어요 물론... 카메라도 렌즈도 좋았기 때문이죠 ㅎㅎㅎ 필요하신 분들은 말씀주세요
Related Posts
3 posts후지필름 인스탁스 와이드 400 블랙 색상 출시 예정
후지필름을 먹여 살리는 공신 중에 하나는 인스탁스 카메라입니다. 폴라로이드라는 즉석 인화 카메라의 대명사가 있음에도 폴라로이드는 망해서 체코의 한 회사가 인수했습니다. 2000년대 초중반까지는 즉석 인화 카메라 시장은 폴라로이드와 인스탁스라는 양대산맥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2010년대 초에 폴라로이드가 파산하면서 인스탁스 혼자 남았습니다. 그리고 즉석인화 카메라 붐이 불면서 지금까지도 인스탁스 시리즈는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20,30대 여자 분들이 엄청 좋아하시더라고요. 후지필름 인스탁스 와이드 400 블랙 색상 작년에 서촌 행사에서 후지 인스탁스 카메라를 처음 만져 봤습니다. 10장까지 촬영할 수 있어서 사용해 봤습니다. 처은에는 셔터 버튼이 이상한데 달려 있어서 가로로 촬영하면서 다니다가 알았죠. 원래 기본 파지가 세로로 잡고 찍는 것이더라고요. 화질은 구리죠. 너무 구려요. 이런 걸 왜 좋나하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구린 화질에 필름 색감이 주는 레트로함이 특별하더라고요. 그게 좋은가 봐요. 그래서 인기가 높겠죠. 저는 선명한 사진을 좋아하고 사진이 너무 작아서 사고 싶은 생각은 안들었어요. 그러나 이 녀석은 좀 달라요. 인스탁스 와이드 400은 인스탁스 미니 필름의 신용카드 만한 사진 크기보다 큰 정사각형 대형 사진을 출력합니다. 이거죠. 폴라로이드 사진은 컸어요. 영화 에 보면 전도연이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들고 나오는데 필름이 아주 커요. 영화 에서도 나오죠. 그래서 작은 즉석 인화 필름이 거부감이 들었나 봐요. 큰 필름 인화지가 들어가는 제품이 후지필름에도 있어요. 바로 인스탁스 와이드 400에요. 아주 커서 좋죠. 당연히 필름 인화지 가격도 좀 더 비쌉니다. 이 인스탁스 와이드 400는 그립감이나 디자인 성능 모두 뛰어나서 극찬을 받았는데 유일한 단점이 있었는데 바로 색상입니다. 2024년 출시 할 때 연두색으로 나왔어요. 그것도 컬러가 하나였어요. 2026년 이런 문제점을 해결한 블랙 색상이 출시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네요. 카메라가 왜 검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블랙이 좋긴 하죠. 사실 카메라는 주목 받는 피사체를 찍어주는 도구이지 카메라 자체가 바라보게 하는 것은 캔디드 사진이나 거리 사진 촬영할 때 도움 되지 않습니다. 또한 야간 촬영이나 조류 촬영할 때도 검은색이 좀 더 낫긴 하죠. 한국은 출시 예정일을 모르겠지만 미국이나 영국 등은 3월 31일 출시 예정입니다.

보정 없이 이런 색감이? 후지필름 X-M5가 품절 대란인 진짜 이유
카메라를 처음 사려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보셨을 거예요. "가볍고 예쁜 카메라는 기능이 아쉽고, 기능 좋은 건 무겁고 비싸다." 그 오래된 딜레마를 꽤 영리하게 파고든 카메라가 있는데요. 바로 후지필름 X-M5입니다. 출시 직후부터 재고 품귀 현상이 이어질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이 카메라, 도대체 무엇이 사람들을 이렇게 끌어당기는 걸까요? 그래서 오늘은 스펙부터 단점까지 숨김없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목차 후지필름 X-M5, 어떤 카메라인가요? 핵심 스펙 한눈에 보기 필름 시뮬레이션 — 후지필름을 사는 진짜 이유 브이로그·영상 촬영 성능 솔직한 단점 3가지 초보자가 알아야 할 사용 팁 이런 분.......

"골프공 삶으면 진짜 더 멀리 가나?" 유통기한 없는 골프공의 숨겨진 성능 수명 대공개
prologue 필드 나가기 전에 가방 구석에서 굴러다니던 낡은 공 하나 슬쩍 집어 든 경험 있지 않나? 나뿐만 아니라 "이거 쳐도 되나?" 싶으면서도 아까워서 그냥 쓴 사람이 꽤 많을 거라는 거. 심지어 어디서 "공 삶으면 멀리 간다"는 소리 듣고 주방에서 몰래 냄비 꺼냈던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오늘, 이 글에서는 골프공 유통기한의 미신과 뜨거운 물의 치명적인 진신을 통해 내 소중한 비거리를 지키는 법을 알아본다. 내부 코어의 탄성과 에이징 커브 골프공의 핵심인 코어는 반발력을 결정하는 엔진이다. 비록 공식적인 유통기한은 없으나, 소재 특성상 시간이 흐를수록 탄성이 미세하게 감소하게 된다. 특히 우레탄 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