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주관적 최고작] 게임부문 - 니노쿠니(二ノ国)

뚱딴지꽃밭|2013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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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주관적 최고작] 게임부문 - 니노쿠니(二ノ国)

[2012년 주관적 최고작] 게임부문 - 니노쿠니(二ノ国)

뚱딴지꽃밭|2013년 1월 2일

아무리 "주관적"인 최고작을 선정한다고는 하지만, 2012년 한 해는 "난 이제 게이머가 아닌 게 아닐까"라는 자괴감이 들 정도로, 플레이한 게임이 거의 없다. 비주얼 노블 계열의 번역본을 찍어낸 건 게임을 플레이했다고 하기 힘들고. 그건 플레이하는 게 아니라 읽고 듣고 번역하는 거니까. 쪽팔린다 젠장. 디아블로3도 초반에 좀 달리다가 결국 디아블로도 못 잡았다. 결국 후보도 달랑 하나. 내가 올해 제대로 플레이했다고 말할 수 있는 유일한 게임,. (심지어 이건 2012년 발매도 아니야ㅠㅠ 근데 난 2012년에 발매한 게임은 디아블로3 말고는 한 게 없어ㅠㅠ) 비록 올 한 해 게임 플레이 실적은 처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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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에 ‘スタジオジブリ’ 제작 협력, ‘レベルファイブ에서 개발, ’バンダイナムコ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에서 PS3용으로 발매한 RPG 게임을, 2019년에 리마스터하여 PS4, 스팀(PC)용으로 출시한 작품. 내용은 ’호트로이트‘에서 어머니와 단둘이 살던 소년 ’올리버‘가 모종의 사건으로 인하여 어머니를 잃고 혼자가 됐는데, 자칭 대요정 ’시즈쿠‘를 만나 ’2의 세계‘를 알게 되고. 2의 세계에서 현실 세계(1의 세계)의 어머니와 영혼을 공유한 현자 ’알리시아‘가 위험에 처해서 그녀를 구하면 어머니를 되살릴 수 있다는 말을 듣고 2의 나라로 차원이동하여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은 2010년에 레벨 파이브가 NDS용으로 만든 ’니노쿠니 칠흑의 마도사‘를, 2011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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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스게이트 이후 서양 CRPG 게임의 암묵적인 대작 기준 중 하나인 동료들간의 사랑 이야기, 로맨스. 그 로맨스의 완성도를 올리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비쥬얼, 뽀대. DnD 3.5판 베이스인 네윈나2가 2002년이었으니 무려 18년만에 나오는 작품이니 비교대상이 마땅한게 없는데 스팀 커뮤에 올라오고 있는 스샷들을 보고 있으면 확실히 가죽 질감도 좋고 용량 좀 줄여보겠다고 범프 매핑에 과도하게 의존하다가 노멀 매핑을 놓쳐서 그림자가 (특히 얼굴쪽에서) 요상하게 처리되는 경우도 없는 것 같습니다. 돈법사의 헛된 ORP를 향한 야욕 덕분에 서양 판타지 게임들의 영혼이 자유로와졌다는 생각도 하는 사람입니다만, 얼액 상황을 보면 리리안이 공약을 걸고 있는 계획의 95%정도만 달성해도 다시 글러먹은 양

프리코네 만드라고라 스페셜 3트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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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략법으로도 2트 가능을 주장하는 공략법과 같은 맥락으로 2트가 가능합니다만 반대로 2트만에 끝내지 못하면 MODE 3에서 막히기 딱 좋은 공략이더군요. 그러니까 이 공략의 핵심은 수사렌,네네카,카스미,신년유이,수캬루 파티에서 누굴 빼고 누굴 더해서 MODE 3을 헤쳐나가느냐에 있습니다. 저의 경우 해결한 파티는 린 / 수사렌 / 네네카 / 카스미 / 뉴유이 .. 공략의 핵심 키포인트는 MODE 3에서 보스의 무적모드 남발과 방어력 600짜리를 마방을 상대로 네네카와 카스미가 대단해요입니다만 역시나 3트 설거지 상황에 대한 공략은 굉장히 부족한건지 어렵다는 소감들이 많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