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기 말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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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화는 스크린도 크고 시설도 좋은 곳에서 틀어주기는 한데 뭔가 관객들 배려는 전혀 안 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영화는 관객을 스토리와 특수효과, 연기로 사로잡아야지 쓸데없이 스피커 음량과 정신없는 카메라 앵글로 잡는게 아닙니다...ㅡ_ㅡ; 간만에 문화생활 좀 하려고 1년 반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는데 리프레시는 커녕, 정신 하나도 없습니다 관객이 캐릭터에 몰입을 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냥 정신만 없었고...내가 본게 재난 영화인지 뭔지... ...특별출연으로 대한민국 대통령을 연기한 차인표 씨만 멋졌습니다 ^^ ; ps. CDC가 전시에 대한민국 대통령 전속부대로써 역할을 다한다는 것은 처음 알았네요 그러면, 전시작전 통제권의 예외가 적용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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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밴쿠버날씨, 지독한 감기, 세금과 공과금 폭탄_참 춥다, 몸과 마음이..
감기로 일주일 넘게 고생중이에요 열나고 일상생활 못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몸컨디션이 100% 아니니 정말 짜증나는 한주였어요.. 집도 개판이고.. 설상가상으로 로이까지 옮아 학교도 못감 ㅠㅠ 제가 건강한편이고 잘 안아파서.. 아파서 골골대는 사람들 이해를 잘 못했는데 일주일 넘는 기간동안.. 허약체질 사람들 마음을.. 이제 알겠더라고요.. ㅠㅠ 아직도 계속 가래가 끓지만 이제 롱위켄이라 애들이랑 애들친구 태워서 영화관도 가고 밀린 청소, 이불빨래도 하고 그러려고요... 뭐 시간 지나면 다 낫겠죠 아짜증나 ㅠㅠ 집앞 벚꽃 구경 봄이다. 하지만 너무 추워요 아직... 정말 이상한 밴쿠버 날씨... 추웠다 더웠다 비왔다 쨍했다 눈왔다.......

늦은 템포
앞에 이야기를 했지만 이번에 걸린 감기는 오래가네요. 훌쩍이던 것은 거의 없어졌는데 딱! 하고 끝났다는 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계속해서 3월 말까지 기온 차이가 심해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 평균 12~14도 정도 온도 차이가 있다 보니 다들 고생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 현장에서 일하는 지인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침에 결로 현상이 카메라에 생길 정도라고 하니 그렇고 그렇지요. 아무리 버추얼 스튜디오가 있어서 계절 감각에서 벗어난 시즌에서도 스타일이 완성될 수 있다고 해도, 그게 또 그렇고 그렇게 만만한 일이 아니다 보니 다들 고생하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원만하게 데굴데굴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진다고 하겠습니.......

감기와 다른 독감 증상, 언제 검사해야할까
겨울철이 되면 감기와 독감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 다 발열과 기침, 인후통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와 증상 진행 방식, 회복 과정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독감은 일반 감기보다 전신 증상이 강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조기에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병관리청과 대학병원 감염내과 자료에 따르면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감염 질환입니다. 감기는 여러 종류의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지만 독감은 특정 바이러스가 빠르게 증식하면서 전신 반응을 일으킨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증상 양상을 잘 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