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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세가새턴 퍼펙트 카탈로그
예전에 '메가 드라이브 퍼펙트 카탈로그'란 서적을 소개한 적(포스트 링크)이 있는데, 인지상정이랄지 의리랄지 당연한 수순이랄지 이번에는 [ 세가새턴 퍼펙트 카탈로그 ]를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1. 서적의 항목과 구성 자체는 이 ~퍼펙트 카탈로그 시리즈와 대동소이하게, 하드웨어 소개 - 소프트웨어 소개 - (색인) - 한국 발매 상황 소개 순입니다. 대신 이번 세가새턴 카탈로그에선 특히 하드웨어 소개 페이지가 상당히 분량이 늘어났는데, - 본래 새턴이 세가 외에도 협력사 빅터(V새턴)와 히타치(하이새턴)가 (게임은 공유하되 부가 옵션이 좀 다른)자매기기를 발매했고 - 새턴 자체의 하드웨어 특성도 꽤 특이한 기기(프로세서가 9개나 된다든지)였으며 - 주변 기기도 상당히 풍부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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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3권 지름!
동생이 부탁한 책을 살 일이 있어서 구매하면서 제 책도 3권 함께 주문했어요. 취업 가능한 게임 콘텐츠 기획 콘텐츠 기획만 떼어놓고 쓴 책은 처음이라 궁금해서 일단 구매했습니다. 차분히 읽어봐야겠어요. 세가새턴 퍼펙트 카탈로그 집에 보니 새턴 카탈로그가 없더군요? 요즘 클리어리스트 적고 있다보니 필요에 의해서 구매! 고통 구경하는 사회 다음 트레바리 지정 도서라서 구매했어요. 요즘 핫한 책이더라고요. 이 글이 올라갈 때 쯤에는 이미 완독했을지도...

세가 60주년 우표 발행
세가 설립 60주년 기념 프레임 우표 및 클리어 화일 세트 가격 : 4,400엔 (세금포함, 현지 배송비 미포함) 프레임 우표 시트 (63엔 X 10장) 1장오리지널 대지 (사진이나 그림을 붙이는 두꺼운 종이) 1장오리지널 클리어 화일 2종 요즘, 우표붙이는 사람은 없겠지만 저 우표는 한국에서도 눈독들이는 사람이 많을 듯 하네요. 사실 세가가 참 대단한 회사인게 아마 이 회사가 정상적인 경영을 했음 게임계의 역사가 바뀌었을 겁니다. 이 아래에 적은 것은 모두 가정이긴 합니다만... 1. 만약 토마스 칼린스키의 제안을 받아서 32비트 게임기를 냈다면 토마스 칼린스키가 가져온 것은 실리콘 그래픽스의 모듈로 3D게임에 특화된 기기. 당시 세가의 아케이드 3D 게임을 그대로 이식

하이☆스쿨! 세하걸 (Hi☆sCoool! セハガール.2014)
2014년에 스가하라 소타 감독이 전 13화 완결의 TV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 세가에서 지금까지 개발하고 판매해 온 게임 하드를 의인화한 ‘세가 하드 걸즈’의 미디어 믹스 프로젝트 중 애니메이션에 해당한다. 내용은 도쿄 하네다에 있는 ‘세하가가 학원’에 입학한 신입생 ‘세가 새턴’, ‘메가 드라이브’, ‘드림 캐스트’가 조이조이 룸이란 공간에 비치된 세가 게임 속에 들어가 센터 선생님이 내준 과제를 풀고 메달을 100개 모아서 졸업하는 이야기다. 메가 드라이브는 인텔리+몸치, 세가 새턴은 상식인+불행녀+츳코미 담당, 드램 캐스트는 사차원 성격+덜렁이+보케 담당이라서 각자 확실한 포지션이 있고 자기만의 개성을 갖추고 있다. 기본적으로 모에 의인화물이라서 단순히 미소녀 캐릭터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