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럭키가이가 있소

Walking in the air|2013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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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럭키가이가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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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 in the air|2013년 11월 9일

타팜의 뽑기운을 몬길이 몰아 쓰고 있는 느낌적인 느낌... 그래도 차라리 몰아서 잘 터지니까 좋다. 둘 다 평타치는 것보다야... ☞☜ 하지만 붉은 사슴 20번 교배할 동안 가을 사슴 한 마리가 안 나왔음. 그냥 맨땅에 헤딩할 때보다 이렇게 내가 몇 번 교배했는지 알 수 있으니까 제대로 삽질하는 기분. 요새 타팜 서버가 상태가 안 좋은지 접속이 불안하다. 짜증-_- 몬길에서 하도 빌빌거려서 벽돌이를 업글했더니 이번엔 타팜이 난리침. 몬길도 채팅창 켜면 꺼짐-_- 그래도 무대에서 렉 걸리던 건 나아졌으니까... 라고는 해도 왜 꺼지냐 이 쟛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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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게임 하나가 단순한 취미 이상으로 기억에 남을 때가 있습니다. 어느 시절 내가 자주 보던 화면이고 틈만 나면 접속해서 캐릭터를 키우고 몬스터를 모으던 시간이 통째로 묶여 떠오르는 경우가 그렇죠. 저에게 몬스터길들이기가 딱 그런 이름에 가깝습니다. 앱플레이어를 처음 접하게 만들었던 게임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번에 몬길 스타다이브 소식을 다시 보고 있자니 신작이 나온다는 사실 자체보다 오래 멈춰 있던 기억이 다시 움직이는 느낌이 먼저 들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연스럽게 몬길2라는 표현을 함께 떠올리는 이유도 아마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넷마블이 준비 중인 몬길 스타다이브는 4월 15일 PC와 모바일로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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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기대작 게임! '몬길 스타다이브'의 출시일까지 이제 약 2주일 정도 남았습니다. 4월 15일 (수)에 정식 오픈할 예정으로, PC 버전과 구글 / 앱스토어, 에픽 스토어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원작의 '몬스터 길들이기' IP에 대한 추억이 많은 편이다 보니, 신작 게임의 출시를 팬의 입장에서 기다려보는 것이 무척 오랜만인 것 같아요. :) 몬스터 여러분들은 추억의 몬스터 길들이기를 떠올렸을 때, 가장 그리운 순간이 있으신가요? 사실 가장 근본적으로 '몬스터'와 전투를 진행하고~ 수집도 채워 나가고~ 함께 모험을 즐기기도 하는 등 순간순간이 떠올라요. 제가 기억하기로 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