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철암탄광 역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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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철암탄광 역사촌" 배틀트립에서 이특 씨와 헨리 씨가 태백으로 떠난 여행기가 방송이 되었는데요. 태양의 후예 드라마 촬영지 등을 돌아보고 난 후, 이들이 마지막으로 선택한 여행지는 바로 "철암역" 근처에 있는 "철암탄광 역사촌"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석탄산업의 역사를 찾을 수 있는 과거 생활사 박물관" 철암탄광 역사촌은 철암역에서 도보로 약 3분 이동하면 찾을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이 곳은 우리나라의 석탄산업과 관련된 과거를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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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함백산, 봉찍기로 다녀온 장마철 함백산.
함 백 산 (1,572m) 산행 요약 ▶산명 - 함백산 (1,572m) ▶위치 - 강원도 태백 ▶일시 - 2026.07.03(금) ▶동행 - 홀산 ▶날씨 - 비오다, 개였다, 또 비옴 ▶교통 - 자차 ▶산행거리 - 3.10km ▶소요시간 - 01시간 18분 ▶산행코스 - 함백산 입구~정상~통신탑임도~함백산 입구 ▶기록 1 - 2026년 10회차 산행 ▶기록 2 - ▶기록 3 - ▶ Trekking data Prologue 한두번.. 요렇게 다녀온게 아니라서 이걸, 산행기라로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싶지만.. 함백산은 원래 이렇게 가는거라며..ㅎ 05시가 넘도록 비가 오락가락 태백일출은 진즉에 포기하고 자고 있었는데 7시쯤 일어났더니 해가 났다가 들어갔다 를 반복하는 요상한 날씨가 이어지고 진즉.......

통제구역관리부 3권 후기 | 웹툰단행본
무섭다 무섭다 하더니 결국 3권까지 사버린 넵투리... 1권에서 "이 작품 너무 무서워요 빼액!" 했던 저는 이제 기억에서 지워주세요... 저도 설마 3권까지 살 줄은 몰랐답니다... 1권에서는 '통제구역관리부'가 얼마나 과한 업무에 시달리는 중인지, 특히 우리 메인 인물들이 '수시로 죽는 업무'를 하고 있다는 측면을 강조하는데 집중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1권처럼 찌르고, 썰리고, 부러지고, 무시무시한 괴물의 출현, 괴현상... 이런 것들이 난무하면 저같은 공포물에 취약한 사람은 힘든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2권부터는 이 '통제구역관리부 2팀'이 이런 최악의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 그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
제 얘깁니다, 제 얘기. 지난 번에 1권을 리뷰한 후, 2권 후기는 생각보다 일찍 왔네요. ↓↓↓ 이유는... 최근에 3권이 나왔길래 또 샀는데(야 너 이거 무섭다매!!!) 이게 또 재밌네? .............. 그래서 빠르게 2권 먼저 리뷰하고 3권도 곧 리뷰하려고요;;;; 1권 후기 쓸 때 '나만 무서워 한다' , '난 공포물 극혐' 같은 말을 연발했었는데... 그래도 2권은 제 기준으로는 꽤 볼 만 했습니다. 아주 고어하고 그로테스크한 장면이 없어서 그렇기도 하고, 뭣보다 흥미진진한 기믹? 같은 느낌의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2권은 같은 페이지를 몇 번을 왔다 갔다 했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나름 해석을 해.......
![[Lab, 劇画] '堕靡泥の星'(다비드의 별) 사토 마사아키가 쌓아올린 피카레스크물의 대표작](https://img.zoomtrend.com/2026/07/16/1784227914-EC9585EC849CECB694EBB0A9EC9AB4EB8F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