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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를 봤는데
이런 제엔장 괴물의 바다라는 말에 낚인 내가 병신이지(...) 어제 모종의 일로 멘붕당하고 나서 오늘은 영화 보면서 기분 전환이나 좀 할까... 라는 생각에 볼 영화를 물색하다 보니 이 영화가 눈에 띄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저 포스터만 봐도 '어린이랑 같이 보세요' '해리포터 짝퉁임ㅋ' 같은 느낌이 풀풀풀 풍기는데..(주인공의 저 어색한 자세를 보라) 그래서 저거 말고 마술사기단을 보려고 했습니다만 어째서인지 마술사기단은 토요일에 시간이 없더라구요ㅜㅜ 젠장빌어먹을.. 그래서 고민고민 하다가 저거 예고편을 좀 봤는데, 예고편을 보니 뭔가, 그럴싸한 괴물이 나오긴 나와요 존나 어색하긴 했지만....(위화감 ㅅㅂ) 그래도 뭔가 괴물이 나오니까 괴수괴인괴물물을 꽤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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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 출연진 평점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 출연진 평점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디즈니 플러스 신작 드라마 이 조만간 공개될 예정입니다. 퍼시잭슨이라는 제목은 판타지 소설과 영화로 아직은 더 익숙할 것 같은데요. 릭 라이어던 작가가 총 5권의 시리즈로 집필해 세계적으로 1억 8천만 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죠.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끈 판타지 베스트셀러라 당연히 영화로도 제작이 됐는데요. 이제는 오래전이라고 표현해도 이상할 게 전혀 없는 2010년과 2013년에 두 편의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나름 시리즈로 제작이 됐지만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한 작품은 아니라 또렷이 기억하고 있는 분들도 이제 얼마 없을 것.......

아놔 데레마스.....................
.......................... 한 줄 요약 : 비인증 유저의 투표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개섋끼들.. 오후에 해보고 와 된다! 하고 매우 기뻤습니다만 뭐죠 저 공지는... 아..놔... C...foot...... 일본에 계신 지인분들에게 구걸해서 어떻게든 인증을... 하지... 않으면..................................

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 - 그럭저럭 즐겁지만 특징이 없는 작품
솔직히 이번주만큼 미묘한 경우는 보기 힘듭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는 너무 겹치는게 많은 영화가 같은 주간에 개봉을 해놔서 말이죠. 이런 경우가 많은건 아닌데, 이번에는 정말 직구로 날아오네요. 그것도 영화 특성상 정말 좋기 힘든 영화들이 이런 식으로 직구가 날아오다 보니, 솔직히 걱정이 많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예매를 잘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한마디로, 둘이 따로 떨어뜨려 놔야 한다는 이야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작품 이야기를 할 때 마다 머릿 속에 한 작품이 같이 흘러가는 상황입니다. 비슷한 방식으로 반인 반신 이야기를 다루면서, 동시에 블록버스터 지향적인 작품이 타이탄 시리즈가 ㄸ오르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