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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xcom2(TFTD)를 superhuan, ironman 으로 했다.
간만에 했는데, ironman 이라서 save Load 짓거리를 못하니깐, 조심스럽게 하게 되더라 초반에 Deep one Terror 놈을 못잡아서 고생했는데,lobster man 나왔으니 10분의 1 정도는 깬거 같다. 근데 이정도 되면 귀찮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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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OXCE, Openxcom을 다시 시작해 보았다.
심심해서 간단하게 해보자고 시작했는데, 난관이 좀 있다. 문제는 오리지날 xcom TFTD 심해의 공포는 내가 원래 수퍼휴먼으로 해도 심심하면 깼는데,요즘 버전의 xcom은 문제가 심각했다. 1. deepone의 무기세기가 심각하게 증가했다. -> 이게 큰 문제인데, 이놈을 생포하지 않으면 진행이되지 않는다. 그래서 희생을 무릅쓰고 생포해야 하는데, 이놈 생포하려면, 희생이 필요한데, 탱크도 이놈 한방에 죽는 극악한 세기로 만들어서 희생없이 잡기 힘들다는 거다. 2. 외계인 출현빈도가 너무 낮다. -> 외계인 미션이 많이 나타나야, 성공해서 돈을 벌어 적자 메꾸고, 시설건설해서 테크트리 빨리 올릴 수 있는데, 외계인이 잘 안나타나도록 설정했는지 진짜 더럽게 안나타난다. 적자보기 딱
openxcom(OXCE) 를 다시 시작했다.
최근 오리지날 xcom[TFTD)에 확장모드가 있다는 걸 알았다. TWOTS 라는 건데, 이거 어렵고 오래걸린다. 혹시나해서 superhuman 으로 플레이 했는데, 씨붕 암만 쏴도 안죽는 놈들도 있어서 도저히 superhuman 은 저장질 없이 하는 건 스트레스 만빵이라서 못하겠다. 중간정도 어려움으로 하면 스트레스 없이(?) 할 수 있을 거 같다. 그래도 더럽게 시간 많이 걸린다.
아이언맨 (Iron Man ,2008)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타임라인에 따라서 지난번 퍼스트어벤저 이후 두번째로 본 아이언 맨 토니 스타크가 드디어 등장한다. 집안 좋고 똑똑하고 바람끼도 다분한 천재. 약물이나 방사선 도움없이 빡치면 본인 스스로 연구해서 만들어가면 끝이다! 허접한 장비로 그것도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 또 더욱 모래먼지가 가득한 동굴에서 아이언맨 슈트 프로토타입까지 만들어내는것을 보면 '아... 진짜 영화지만 대단하네 진짜'를 연발할 수밖에 없는 영웅이다. 이게 타임라인의 두번째 작품인데 벌써 이런 소리를 하는게 좀 우습지만 시리즈가 가면 갈 수록 재미가 두 배 정도 뛰는 거 같다. 다음은 인크레더블 헐큰데 사실 헐크라는 캐릭터를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 기세면 그 영화도 엄청 재미있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