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여행 에어캐나다 기내식 + 공항 라운지 자세한 후기

Mrs.Moon House|2023년 3월 4일
Posts
밴쿠버 여행 에어캐나다 기내식 + 공항 라운지 자세한 후기

밴쿠버 여행 에어캐나다 기내식 + 공항 라운지 자세한 후기

Mrs.Moon House|2023년 3월 4일

오늘은 캐나다 밴쿠버 여행 하면 딱! 생각나는 ... 에어캐나다! 탑승 후기와 기내식들 사진 그리고 밴쿠버 공항 라운지 음식사진들 주류 리스트 꼼꼼하게 소개해볼게요. 저는 현재 밴쿠버 거주중이라 에어캐나다를 자주 이용한답니다. 지난해 8월부터 한국을 진짜 ... 2달에 한번씩 갔네요 ㅋㅋ 12,1,2월은 연달아 감;; 이제 일해야해서 ㅠㅠ 당분간 못 가지만 담 고국 방문때도 저는 에어캐나다를 타야겠죠 (매일 있고, 가격도 우리나라 국적기 비해 조금 더 저렴) 가격비교는 젤 밑에서 보여드릴게요. 여름에 부모님 오심 좋겠다 싶어서 가격검색해보는데 비행기값이.. 증말 너무하네요 ㅠㅠ 여름이 최대 성수기라 그런가봐요 ㅠㅠ 미리미리 예.......

Related Posts

3 posts

캐나다 밴프 여행 곤돌라부터 미네완카 호수 크루즈 경비 줄이기

라파의 여행일기|2026년 5월 1일

캐나다 밴프 여행 곤돌라부터 미네완카 호수 크루즈 경비 줄이는 꿀팁 누구나 가슴속에 품고 있는 인생 버킷리스트 여행지가 하나쯤 있기 마련입니다. 특히 최근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배경으로 등장하며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캐나다 밴프는, 많은 사람들이 인생 여행지로 꼽는 곳 중 하나로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마주해야 할 압도적인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보여줍니다. 관광지를 구경하는 차원을 떠나 지구의 태고적 신비를 온몸으로 느끼게 하는 이곳은 여행자들에게 영원히 잊히지 않을 기록을 남겨줍니다. 오늘은 로키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핵심 코스부터, 캐나다 여행에서 똑똑하게 여행 경비를 줄이는.......

로키 산맥의 영혼을 품은 미네완카 호수 : 캐나다 일주 - 66

로키 산맥의 영혼을 품은 미네완카 호수 : 캐나다 일주 - 66

2025. 7. 5. : 47일째 - 2 1번 하이웨이(Trans-Canada Hwy)를 타고 시원하게 달리니 34km 거리가 금방이다. 하이웨이를 빠지면 울창한 숲길이 나타나고, 천천히 고도가 낮아지며 그 끝에 거대한 미네완카 호수(Lake Minnewanka)가 웅장한 모습을 드러낸다. 안내판은 항상 영어와 불어 2개 국어로 되어 있다. 캐나다의 공용어가 두 개이므로. 주차장에 차를 대고 호수로 걸어가는 길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빽빽한 침엽수림 사이에 놓인 피크닉 테이블들이다. 삼삼오오 모여 햇살을 즐기고, 그늘에선 식사하는 모습이 여유롭다. . 카약, 카누를 렌트할 수 있고 크루즈를 탈 수 있는 보트 선착장이다. 쌓아둔 둑을 보면 인공 호수임을 한.......

"쾅!" 한밤중 뉴욕 라과디아 공항서 여객기·소방차 충돌... 조종사 2명 사망

미국 뉴욕 라과디아 공항(LGA)에서 한밤중에 끔찍한 충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착륙하던 에어캐나다 익스프레스 여객기가 활주로에 있던 소방차와 정면으로 충돌한 건데요. 이 사고로 조종사 2명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 한밤중의 비극... "조종사 2명 사망, 수십 명 부상" 사고는 현지시간 22일 오후 11시37분경 발생했습니다. 몬트리올을 떠나 라과디아 공항에 도착한 에어캐나다 익스프레스 646편(봄바디어 CRJ-900, 등록번호 :C-GNJZ)이 활주로를 가로지르던 소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충격으로 여객기의 기장과 부기장이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사고기에 탑승했던 승객 72명과 객실승무원 2명, 소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