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미 바이 유어 네임 (2017) / 루카 구아다그니노

기겁하는 낙서공간|2018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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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미 바이 유어 네임 (2017) / 루카 구아다그니노

기겁하는 낙서공간|2018년 9월 13일

출처: IMP Awards 방학 때마다 북부 이탈리아 집으로 전공 대학원생을 초대해 한달을 지내는 고고학 교수 펄만(마이클 스털박)의 집에 미국인 올리버(아미 해머)가 온다. 방학 때마다 지내는 펄만의 아들 엘리오(티모시 찰라메)는 올리버와 방을 나눠 쓰고, 그에게 동네를 소개한다. 잘 생기고 적극적인 성격의 올리버는 금방 동네에서 유명해지고 조용히 방학을 지내던 엘리오의 기분도 싱숭생숭 해진다. 북부 이탈리아의 1980년대를 배경으로 시대 분위기가 금지한 동성애를 느낀 두 사람의 한달 동안의 밀당을 다룬 영화. 시대는 동성애를 인정하지 않지만 북부 이탈리아라는 이국적 지역과 한달이라는 짧은 기간, 방학이라는 늘어지는 상황에 시대에 비해 압도적으로 열려있는 교수 부부가 뒤를 봐주는 상황이라 오로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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