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THE 아트북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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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THE 아트북이 왔습니다.
어제 이스 THE 아트북이 드디어 왔습니다. 딱 한 명 빼고 아돌의 여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출판사가 똑같은 소프트 뱅크이다보니 영웅전설,천공,영,벽의 궤적 THE 일러스트북과 캐릭터북 과 동일 사이즈로 이스 THE 아트북이 조금 더 두꺼운 편이지만 영웅전설,천공,영,벽의 궤적의 경우 책이 두권인 걸 생각하면 확실히 이스가 아돌중심의 내용이다보니 일러스트 관련해선 내용이 적은 편인 듯 합니다. 여기에 표지를 벗기면 흑백의 표지가 나오고 따로 브로마이드 형식으로도 들어있습니다. 게임 일러스터와 캐릭터 일러스트는 「이스」 「이스 II」 「WANDERERS FROM Ys(이스 III)」 「이스 V 잃어버린 모래 도시 케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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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에 대만의 게임 회사 ‘SOFT WORLD=智冠科技(지관과기)’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원제는 ‘邪神传说(사신전설)’. 국내판 번안 제목은 ‘마의 제국’이다. 원제랑 번안 제목의 괴리감이 크긴 한데, 게임 내 배경이 ‘천마제국’이고. 작중 ‘사신교단’의 휘장이 뿔 달린 말머리를 한 ‘천마’라서 제목을 그렇게 번안한 것 같다. 내용은 주인공 '소려'가 어느날 갑자기 '천마제국군'의 표적이 되어 쫓기다가 그 과정에서 출생의 비밀을 듣고. '아수라' 여신의 부활을 꿈꾸는 '사신교'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에 등장하는 여섯 성자 중 한 명이 자신이란 사실을 알게 되어 천마제국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키는 화살표 방향키 상하좌우 이동, ESC키(메뉴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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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 : 이제 그만 집에 가. 최종보스전 개드립 한 번 쳐보고 싶었는데 역시 재미 없었죠? 본론으로 넘어가겟습니다. 이스9 하다가 셀세타 하니까 옛날 겜 특유의 불편한 게 한 둘이 아니더라구요. 거기에 더해 소문대로 스토리 잘 나가다가 엔딩에서 식어버린다는 게 무슨 뜻인지도 알겟고요. 굳이 표현하자면 엔딩이 나와야 할 부분에서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겟다고 바로 책을 덮어버리는 거나 다름 없다고 할까요. 이스9이 이스8보단 스토리 아쉽긴 한데 셀세타 엔딩 보고 오면 동료들 행방이라도 알려주는 이스9이 더 좋은 거 같네요. 그리고 플4 이식이라고 kai를 타이틀에 달아놨는데 딱히 향상된 부분이 어디인지는 모르겟지만 두번 째 마을에서는 프레임이 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