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 City (2005, 2014)

la sensation baroque|2015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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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 City (2005, 2014)

la sensation baroque|2015년 1월 10일

순전히 조셉-고든 레빗과 에바 그린이 나온다는 이유로 Sin City 두번째 편을 다운받고, 왠지 영화에 대한 예의를 지켜볼까 해서 첫번째 것도 다운받았다. 원작이 만화였다더라. 등장인물들이 서로 연관관계가 있기는 하지만, 알지 못해도 딱히 각 에피소드를 감상하는 데에 지장이 있지는 않다. 첫번째 편은 재미있게 보았다. 엄청 촌스러운 듯 하면서도 아슬아슬하게 완결성의 경지로 넘어가는 그 절묘함! 역시 쿠엔틴 타란티노군!! 제시카 알바와 브루스 윌리스가 키스하는 장면은 너무 원조교제 같아서 싫었지만 제시카 알바가 진짜 너무 예뻤다. 두번째 편은 망작. 아는 친구가 엄청 이상하다고 욕했던 게 생각났다. 보지 말 걸 그랬어. 나의 에바 그린의 악함을 이렇게 망쳐놓다니!! 에바 그린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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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 시티" 도 리부트 되는군요.

"씬 시티" 도 리부트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3일

씬 시티는 상당히 독특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일단 원작은 대단히 강렬한 모습을 보여준 것이 사실이고, 1편까지도 그 느낌을 살리는 데에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준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2편으로 넘어가게 되면서 부터 오히려 맛이 가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 문제로 인해 결국에는 흥행에서 재미를 보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그 속편이 나로기 힘들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죠. 결국 속편은 나오지 못하게 되어버리고, 리부트 라인을 타게 되었습니다. 제작자로 렌 와이즈먼이 올라 왔더군요. 약간 묘하기는 합니다. 렌 와이즈먼이 능력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리부트가 필요한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거든요.

드디어 돌아왔다! "Sin City : A Dame to Kill For" 입니다.

드디어 돌아왔다! "Sin City : A Dame to Kill Fo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17일

이 영화는 그동안 나온다는 이야기만 있고 계속해서 수면 위로 부상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1편이 굉장히 잘 되었고, 이후에 그라인드 하우스가 비평적으로 성공을 거뒀으며, 마셰티로 감독이 자신의 똘끼를 제대로 보여주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무래도 이 작품이 희생되는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었죠. 하지만 결국에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가는 분위기가 되었고, 드디어 속편이 나오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분위기는.......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도 다시 드림팀 분위기가 되었네요.

이런 젠장;;; 씬시티 확장판이 나오네요....

이런 젠장;;; 씬시티 확장판이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20일

솔직히, 확장판 안 나올 줄 알고 극장판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하지만.......결국 나와 버리는군요;;; 확장판만 있는 케이스 입니다. 전 저걸로 구매를 해야 겠더군요. 그리고 극장판과 확장판이 같이 들어가 있는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아래 스펙은 확장판만 입니다. How It Went Down (SD, 6분) 원작의 영화화 Special Guest Director, Quentin Tarantino (SD, 7분) 타란티노 감독 소개 A Hard Top with a Decent Engine (SD, 8분) 클래식 자동차들 Booze, Broads, and Guns (SD, 11분) 도구와 무기 Making the Monsters (SD, 9분) 분장 Trenchcoa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