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트라이 디스 앳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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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트라이 디스 앳 스쿨

학교에서 레슬링 하지 맙시다. 특히 스피어 같은 위험한 기술은 시전하지 맙시다. 고딩 때 아르헨티나 백브레이커 시전한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근데 설마 문이 부셔질 줄이야... 레슬링에서도 고급 연출 중 하나인데... 뜬금없어서 빵 터졌음. 그리고 저러고도 멀쩡한 히카리의 맷집. 안전한 접수법이라도 배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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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내일로부터 비화

잔잔한 내일로부터 비화

바다의 날이라고 해서...잔잔한 내일로부터의 날이기도 합니다. 제 마음대로 그렇게 생각해 봤습니다. 아직 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보시길. 참고로 이 그림은 6화의 토모에비(巴日) 신의 학교입니다. "변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치사키가 훗날 가장 변해버리고 말죠...가슴 아픈 일이죠. 츠무구의 5년후 모습을 정하는 당시,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이시이 유리코 씨는 장발의 츠무구를 그렸다는 모양인데, 여성 스태프가 맹렬히 반대해서 지금의 헤어스타일이 되었다고...개인적으로는 한번 보고 싶네요. 그리고 치사키도 머리를 묶은 버전도 있었는데 그쪽은 "누군가의 사람"이라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연애대상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에서 기각됐다고...나는 싫지 않습니다만 그런 느낌. 제일 먼저 그린 이미지 보

잔잔한 내일로 잡담

잔잔한 내일로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6월 28일

-친구놈이 마무리 별로라고 해서 좀 걱정은 했습니다만 괜찮군요. 좀 따분한 결말일수는 있겠으나, 저나 작중 등장인물들 모두가 웃을수 있고 납득 가능한 엔딩이라는 점에서는 마음에 드는 결말입니다. 다만 개인적인 취향과는 좀 먼 물건이긴 합니다. 마나카도 근래의 히로인상과는 좀 거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 말이죠. 물론 등장하는 각 인간군상들의 모습은 보는 맛을 쏠쏠하게 만듭니다만 결국은 전형적인 연애물이라는게 취향과는 좀 멀긴 합니다. 판타지적인 배경이 초반 이후에는 이야기 자체에 잘 스며내려가 보는 맛을 배가시켜 준점은 확실히 괜찮았습니다만 아침드라마적인 내용이 이야기 비중의 상당 분량을 차지하던 초중반부에서 이 부분이 잘 부각이 되지 않았던 점은 좀 아쉽네요. -전반적으로는 이야기 자체의 재

(잔잔한 내일로)초반부 보다가 잡담

(잔잔한 내일로)초반부 보다가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6월 18일

-이거 재밌군요. ㄲㄲㄲ 이야기의 톡톡 터지고 튀는 맛이라면 이로하 초반부보다 더 나은것 같습니다. -친구가 한 1년 반 이전부터 추천하고 있던 물건인데, 개인적으로도 애니플러스 방영시절부터 얼추얼추 보고 있던지라 괜찮은 물건이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만 제대로 보니 또 다르네요^^(좋은 쪽으로 말이죠) 초반 전개가 좀 아침드라마 싶게 지나가긴 한데, 그럼에도 상당히 스무스하고 무리없이 자극적인 설정은 피해서 그려나감에도 꽤 맛깔나는 모습입니다. 덤으로 주인공도 은근 귀염성 넘치는 녀석이고 말이죠^^ -배경은 상당히 독특한데 묘하게 애니자체는 현실감 넘치는 기분이네요.딱 서로 맞대고 있는 마을끼리 감정대립 하는 기분인데 1쿨에서는 대립위주로 묘사되는 기분인데 얼핏 듣기로는 2쿨은 다른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