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렛 앤더슨 vs. 데이브 그롤

델리키트|2024년 1월 2일|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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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 앤더슨 vs. 데이브 그롤

브렛 앤더슨 vs. 데이브 그롤

델리키트|2024년 1월 2일|음악

90년대 록음악을 대표하는 두 록스타, 너바나Nirvana 드러머를 거쳐 푸파이터스Foo Fighters를 통해 꾸준히 좋은 음악을 발표해 온 데이브 그롤과 스웨이드Suede의 보컬리스트 겸 리더 브렛 앤더슨의 자서전. 브렛 앤더슨의 'Afternoons with the Blinds Drawn'은 그의 두 번째 자서전이다. 첫 번째 자서전은 어린 시절부터 스웨이드로 데뷔하기 직전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던 '칠흑 같은 아침Coal Black Mornings'였고, 한글로도 번역되어 나와 있음. 하지만 이 책의 한글 번역본은 아직 안 나왔다. 데이브 그롤의 'The Storyteller: Tales of Life and Music'은 어린 시절부터 너바나를 거쳐 푸파이터스 최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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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삶』 헬렌 니어링, 스콧 니어링 - 무엇이 좋은 삶인가 20세기 고전

『조화로운 삶』 헬렌 니어링, 스콧 니어링 - 무엇이 좋은 삶인가 20세기 고전

드미트리와 레이첼|2026년 5월 23일

오랜만에 쓰는 #책리뷰 #조화로운삶 #헬렌니어링 #스콧니어링 #20세기고전 #생태 #환경 #자족적인삶 #주체적인삶 요즘 블로그에 책 후기는 거의 안 올리지만, 그래도 여전히 책을 많이 읽는다. 직업 특성상 읽을 수밖에 없다. 최근 월 1회 독서모임에 나가고 있다. 1명씩 돌아가면서 책을 정하는 식으로 진행한다. 성공한 사업가 분이 추천한 책 『조화로운 삶』이다. 이 책이 어떤 책이냐면, 아래와 같이 생겼다. 표지가 정말 소박하다. 실제로 저자인 두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단순함, 고요한 생활, 가치 있는 일, 조화로움은 단순히 삶의 가치만이 아니다. 그것은 조화로운 삶을 살려는 사람이라면 만족스러운 자연 환경과 사회 환경에.......

4월에 읽은 책 34권 누적 96권. 한국 소설 21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럽카키의 수다 공간|2026년 5월 1일

4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21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3월에 이어 4월에도 책을 꽤 읽었다. 도서관을 돌며 신간 도서를 또! 잔뜩 빌려온 데다 우리 이글스는 여전히 야구를 못 해서 ;;; 심지어 지난 주말여행 가기 전 반납 기한 도서 다 읽어야 한다며 열심히 달리기까지 했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다. 올해 우리 이글스는 야구를 계속 못 할 것 같으니, 난 쭉~ 책을 열심히 읽겠네? 뭔가 슬프다 ㅜㅜ 오로지 읽는 재미라는 측면에서 좋았던 책들. 수상작답구나~싶었던 책들, 두 편 모두 사회 문제를 풀어내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 여성 혐오 범죄를 다뤄서 속이 부글부글 끓었던

4월에도 어떤 걸 보고 읽은 후 리뷰 했는지

4월에도 어떤 걸 보고 읽은 후 리뷰 했는지

4월에도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드라마를 시청했습니다. 4월에는 사실 평소처럼 할 수 없는 환경이었는데요. 그 와중에도 매일같이 리뷰를 올렸습니다. 스스로 대단한다고 생각합니다. ㅋ 어떤 책과 영화와 드라마인지 소개하겠습니다. 사진 밑에 한 줄 소개를 했고요. 좀 더 자세한 리뷰를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됩니다. 독서 총 5권의 책을 리뷰했습니다. 주식 책 2권과 소설 책 2권입니다. 꾸준히 매 월 5권 정도를 읽고 있네요. 나름 적게 읽는 건 아니라는 생각도 드네요. 이렇게 반토막 난 독서에 스스로 합리화라고 할 수도 있고요. 영화 극장에서 4편을 보고 OTT로 1편, 케이블에서 1편. 총 6편을 보게 되었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