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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 앤더슨 vs. 데이브 그롤
90년대 록음악을 대표하는 두 록스타, 너바나Nirvana 드러머를 거쳐 푸파이터스Foo Fighters를 통해 꾸준히 좋은 음악을 발표해 온 데이브 그롤과 스웨이드Suede의 보컬리스트 겸 리더 브렛 앤더슨의 자서전. 브렛 앤더슨의 'Afternoons with the Blinds Drawn'은 그의 두 번째 자서전이다. 첫 번째 자서전은 어린 시절부터 스웨이드로 데뷔하기 직전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던 '칠흑 같은 아침Coal Black Mornings'였고, 한글로도 번역되어 나와 있음. 하지만 이 책의 한글 번역본은 아직 안 나왔다. 데이브 그롤의 'The Storyteller: Tales of Life and Music'은 어린 시절부터 너바나를 거쳐 푸파이터스 최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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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주류경제학 재미있게 읽고 누가 읽으면 좋을지 추천 리뷰해 보겠습니다 ㅎ 내 책이니까 ㅋㅋ 여기저기 신나게 접으면서 읽었습니다. 경제 관련 기본 용어 초반에 정리되어 있어서 읽기 편했습니다. 점이 선이 되고 흐름이 보이기 시작하면 어느덧 느껴지기 시작하는 무언가가 있는데.. 회계는 언어인 것보다 제 주변에 돌아다니는 몇 가지 경제 지표는 조금씩 더 이해하게 되는 요즘인 것 같기도 합니다. 책 관련 마진 정보인데 대부분의 마진 구성은 비슷하죠?ㅎ 민음사 이야기 요즘도 많이 나오는데.. 좋은 책 많이 읽으시고 내적 성장 다들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로콜라인가 오리지널 콜라인가에서 ㅎ 어떤 것이 더 좋은가 보다.. 이.......

알베르 카뮈 이방인 읽으면서 이기방인 선생님 생각이 났다 ㅋㅋ
지난 며칠 알베르 카뮈 이방인을 읽었다. 웃긴 건.. 이름에서 오는 연상 효과 때문에 자꾸만 이웃 블로거이신 이기방인 선생님이 떠올랐다 모르는 사람은 어쩔 수 없고 나님은 이방인 펼 때마다 이기방인 선생님 생각이..ㅎㅎㅎ 이기방인 선생님이 젊으셨을 때.. 카뮈 닮으셨었었었었다면 엄청 재미있는 상황이었겠구나 생각해 보기도 ㅎㅎ 이방인 어렵다는 이야기는 비유적인 상황 담긴 내용들에 대한 이해.. 이런 걸 하려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책을 펴고 2/3 지점까지는 그냥 술술 잘 읽히는 책이다. 책은 죽음과 재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재판의 부분을 읽을 때 별 자유에 대해 연상에 해보는 시간을 갖기도 해보았고 재판에서 사형 부분을.......

술술 잘 읽히는 최소한의 한국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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