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분기는 이걸로 정했다.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3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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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는 이걸로 정했다.

이번 분기는 이걸로 정했다.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3년 1월 26일

GJ부 그야말로 완벽한 원작재현. 일상계스러우면서도 알게 모르게 더럽게 심심한 원작의 그 느낌이 그대로네요. 작중 절반이상이 부실에서 노가리 까는건데 도중하차하시는분들 꽤 많으실거같습니다그려... 성우매칭은 쿄로가 약간 위화감드는거 외에는 완벽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루로오씨의 일러스트풍을 잘 살렸네요. 스토리면에서도 그림체면에서도 원작능욕하는 무시우타와는 다르다!! 그리고 유카링의 보이스는 최고입니다. 참고로 마스즈의 죠죠러본능은 갈수록 희박해지니 죠죠러분들은 괜한 기대 하지않는것이 좋습니다. 나는 친구가 적다 NEXT 그림체가 살짝 바뀌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쪽이 더 호감가네요. 이번에도 1쿨인거 같은데 코다카의 정체가 나올려면 아직 멀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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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판저 최종장 1화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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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산업공단|2018년 4월 27일

으아닛??? 카와시마 모모가 어째서?????????우리 귀여운 안경녀 좀 구해줍셔~ 네? 전차도부를 위해 탱크를 찾아 학원함을 온통 헤매던 모모의 눈에 들어온 탱크의 자취...그러나 지금 숨겨진 탱크를 찾아헤맬 때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오아라이 학원 최초의 불명예카와시마 모모 유급위기???오아라이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되는 가운데걱정된 후배들도 속속 모여듭니다.그런데 실은 유급이 아니라 성적이 나빠서 대학진학이 물건너가게 된 것이 유급으로 와전된...언론 무서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현 학생회장이...오오... 역시 납득갈만한 인물이 학생회장이 되었군요.하나짱이 학생회장에 군신도 사오리도 학생회 임원.설마 선배들 졸업하면 해처 물려받는 거 아니겠지???ㅋㅋㅋ하여튼 이번엔 카와시마 모모 선배의 대학

달콤하고 씁쓸한 영불외교

달콤하고 씁쓸한 영불외교

다즐링 "오늘은 초대해주셔서 감사해요." 마리 "냠...냠...(케이크를 먹고 있다.) 다즐링 "홍차와 커피라는 차이는 있지만 이렇게 오후에 차를 즐기는 습관은 똑같죠...우리들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ㅗ." 마리 "냠...냠..." 안도 "대장, 케이크 리필분을 가져왔다." 마리 "냠...냠....끄덕(끄덕인다.) 안도 "손님 쪽도 괜찮다면 더 드시고." 다즐링 "고마워요. 무척 호화로운 케이크네요." 안도 "케이크에 이렇게나 고급 재료를 쓰는 의미를 나는 이해할 수 없군. 하지만 손님을 대접해야한다는 마음은 있으니까 사양말고 먹어." 다즐링 "감사드려요. 답례로 우리가 가져온 오이 샌드위치도 드셔보세요." 안도 "고맙다. 냠냠.(먹는다.)" 다즐링 "맛이 어떠신지?" 안도

걸판 최종장-해적 전차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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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하네...라고 미호는 생각했다. 어떤 사정을 어떻게 판단하고 처리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서 고민한다. 다루기 벅차서 힘이 든다. 정말로 두손두발 다 들었다며 머리를 쥐어싸맸다. 이것이 난감하다(困る)는 것일 게다. 손바닥에 손가락으로 그 글자를 써봤다. 사각에 둘러싸인 나무를 의미하는 글자는 그 안에서 나무가지를 뻗지도 못하고, 위로 더 자라지도 못한채 갇혀있다. 실로 그런 기분이다. 그렇게 생각해보니 난감하다는 글자에 다소 친밀감이 샘솓는다. "미포링 무슨 일 있어?" 졸업앨범 원고를 체크하던 사오리가 걱정스럽다는 듯이 미호를 쳐다봤다. 학생회실에는 하나도 유카리도 각각 작업을 하고 있다. 졸업식에 앨범을 배포하기 위해서는 올해 안에 인쇄소에 데이터를 보내야만 한다. 졸업생 전원의 사진이 실려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