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크소울 2 하고 있습니다+중간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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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크소울 2 하고 있습니다+중간 감상평

요즘 다크소울 2 하고 있습니다+중간 감상평

올해 겨울 초 미친듯이 욕을 해대면서 깬 다크소울1에 좋은 추억(?)만을 기억하며 시작한 다크소울2 되시겠습니다. 원래는 1 끝나고 얼마 안있어 시작하려 했으나.. 큰 난관에 부딪혔지요.제 모니터가 21:9, 와이드 스크린 모니터인지라 이게 호환이 안되서 외부 프로그램을 통해 늘려줬어야 했습니다. 안그러면 좌우 레터박스....그켬...이걸 처리하느라 총 거의 2~3일 낭비했던것 같네요. 아 진짜 이런거 만들 양덕 새끼들에게 너님 태양만세... 일단 간단히 평하자면 1편보다는 못합니다. 몇가지를 뽑을수 있겠지만 일단 그래픽 이야기는 건너뛰지요. 어짜피 그래픽 딸치는 게임도 아니니까 그리고 그래픽을 넘어서는 게임성으로 만회하면 되니까... 일단 맵이 구립니다. 존나 구려요. 전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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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다크소울2 스콜라 (플래티넘 후기!)

3회차 베라가 한테 주술을 구입하면서 드디어 플래티넘 달성 했습니다! 총 플레이 시간은 180시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참 길었던 여정이었지만,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했습니다. 닼소2 스콜라는 시리즈 중 평이 제일 안좋아서 많은 분들이 기피하시는데, 또 막상 해보면 다들 재미있어 하시는 작품입니다. 저는 데몬즈(PS3)-닼소1(PS3)-(닼소1 리마스터-NSW)-닼소2 스콜라(PS4) 로 순서대로 따라 가고 있는데요. 3 시작전에 블러드본으로 외도를 할 생각입니다.^^ 이건 처음 시작했을때의 스샷. 이후에 많은 초보분들처럼 (거인의 숲으로 가야 하는데) 하이데의 큰 불탑으로 빠져서 지옥을 맛 보았었죠. 나름 닼소1 을 끝내고 왔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감이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닼소2

PS4 - 다크 소울 2 진행…

조훈 블로그|2019년 4월 28일

정발한 게임이 버클러를 이 따위로 번역하다니… 조작감도 캐릭터 디자인도… 이것저것 전부 1, 3편에 비해 이질감이 크다. 블러드본으로 입문해서 3편, 세키로, 1편 이런 순으로 해 왔는데, 같은 제작사에서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캐주얼…이라고 하면 너무 긍정적인 뉘앙스고, 아무튼 가벼운 느낌이 든다. 난이도도 접한 시리즈들 중 가장 어렵다. 그냥 어려운 것이 아니라, 좀 불합리하다고 느낄 정도로… 계속 하다 보니 억지로 게임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렵다. 물론, 이건 그냥 내가 게임을 못하는 것일지도. 아무튼 뭔가 묘하게 끌리지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