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3 백과사전 완성 최단루트 도전 (14) 두번째 아메리카 탐험 및 남극대륙 발견
Post
원문 보기 →
대항해시대3 백과사전 완성 최단루트 도전 (14) 두번째 아메리카 탐험 및 남극대륙 발견
노아의 방주까지 발견하고 1498년이 되었는데,아직 아메리카의 몇몇 발견물 힌트가 등장하질 않았습니다.그래서 또 오랫만에 이번에는 자식 교육을 시키면 2년을 보내기로 합니다. 쉽게 배울 수 없는 중국어나 가르쳐보죠. 중국가서 말 못알아들어도 날 원망하지 말아라.. 1500년이 되면 신대륙의 교역품을 비롯한 몇몇개 힌트가 새로 열립니다. 톨레도에 가서 그 힌트들을 입수합니다. 시볼라의 일곱고을을 계약으로 맺었습니다. 15차 항해는 아마존 유역을 탐험하고 멕시코 지역의 나머지 발견물들을 모두 찾는 것이 목표입니다.톨레도에서 얻은 카카오와 피멘트 힌트가 멕시코 지역에서 발견됩니다. 담배는 산토도밍고 술집에서 발견되는데 산토도밍고 자체가 1500년에 생기는 도시입니다.그래서 겸사겸사 탐험을 1500년
Related Posts
3 posts
인도네시아 여행 족자카르타 보로부두르 사원 후기
인도네시아 여행 족자카르타 보로부두르 사원 후기 세계일주 중 인도네시아 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여행지 중 하나가 족자카르타[Yogyakarta]이다. 족자카르타에는 다양한 유적지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역시 최고봉은 세계 3대 불교 유적으로 손꼽히는 보로부두르 사원이다. 오랜 세월을 견뎌온 불교 건축의 걸작이라 규모와 분위기 모두 압도적이었고, 그때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 있다. 1. 보로부두르 사원 보로부두르 사원은 족자카르타에서도 북서쪽 약 4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9세기 샤일렌드라 왕조 때 건립된 사원으로 무려 1,2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세계 최대 불교 사원이다. 캄보디아 앙코르와트보다도 약 300년 정도 앞.......

인도 여행 첫 도시 바라나시 갠지스강 아르띠푸자
인도 여행 첫 도시 바라나시 갠지스강 아르띠푸자 세계일주 때 무조건 가보고 싶었던 나라가 바로 인도였다. 이때가 아니면 정말 못 갈 것 같은 여행지라 생각했고, 여행 난이도 최상이라는 이야기를 워낙 많이 들어서 설레면서도 긴장이 됐던 것 같다. 인도 여행의 첫 도시는 바라나시였고, 네팔 포카라에서 버스를 타고 국경을 넘어 고락푸르역에서 기차를 타고 이동해 새벽에 바라나시에 도착했다. 1. 비가 내렸던 바라나시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바라나시의 첫인상은 솔직히 그리 좋지는 않았다. 국경 하나 건넜을 뿐인데, 네팔과는 닮은 듯하면서도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확실히 기차 안 분위기부터 낯선 공기가 느껴지는 게 썩 기분이 좋.......

세계일주 필리핀 여행 신비로운 섬 시키호르 후기
세계일주 필리핀 여행 신비로운 섬 시키호르 후기 세계일주 갔을 때 첫 번째로 갔던 나라였던 필리핀! 그 필리핀 여행 중 다녀왔던 숨은 보석 같은 섬이 시키호르 Siquijor였다. 당시에도 그랬지만, 아직까지도 한국인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조금은 낯설고, 그래서 더 매력적인 필리핀 여행지가 아닐까 싶다. 1. 시키호르 섬 가는 법 시키호르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느꼈던 건 생각보다 가는 길이 쉽지 않다는 점이었다. 오슬롭이나 수밀란보다도 훨씬 아래쪽에 위치한 섬이라 무조건 배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데, 세부시티 항구에서 오션젯 직항으로 이동하면 4시간 이상 걸리고, 보홀 타그빌라란 항구에서는 약 2시간 정도가 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