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바라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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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여행 첫 도시 바라나시 갠지스강 아르띠푸자
인도 여행 첫 도시 바라나시 갠지스강 아르띠푸자 세계일주 때 무조건 가보고 싶었던 나라가 바로 인도였다. 이때가 아니면 정말 못 갈 것 같은 여행지라 생각했고, 여행 난이도 최상이라는 이야기를 워낙 많이 들어서 설레면서도 긴장이 됐던 것 같다. 인도 여행의 첫 도시는 바라나시였고, 네팔 포카라에서 버스를 타고 국경을 넘어 고락푸르역에서 기차를 타고 이동해 새벽에 바라나시에 도착했다. 1. 비가 내렸던 바라나시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바라나시의 첫인상은 솔직히 그리 좋지는 않았다. 국경 하나 건넜을 뿐인데, 네팔과는 닮은 듯하면서도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확실히 기차 안 분위기부터 낯선 공기가 느껴지는 게 썩 기분이 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