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64_저니 & 플라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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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64_저니 & 플라워편
전직 프로페서널 요원의 촉이 발동된다 마성의겜덕후이자 거리의난봉꾼, 메가64의 역작 중 하나. 원래 메가64가 편수도 많고 할 말도 많아서 다 리뷰하기 뭐해서 안올리고 있었는데, 어느날 오래간만에 몰아보다가 이건 너무 뭔가 특출나다고 느껴서 포스팅을 결심하게 됬습니다. 일단 처음 가내수공업으로 제작한 저니 복장으로 길거리 돌아다니는 것서부터 빵터짐. 원래 수공업 허접 코스튬이 메가64의 별미였지만 여기선 묘하게 시너지를 이루는 느낌이 듭니다. 메가64가 게임 속에서 벌어지는 몇가지 행동과 상황을 현실에서 재현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으나, 이것이 특유의 상황과 맞물려서 나름 플롯이 생겼다는 게 특이점입니다. 거리에서 실컷 무시당하다가 마지막에 동료만나고 신나서 펄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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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을 봄을 맞이하여 시와 꽃으로 꾸며놓았는데 참 마음에 들었네요. 그대 앞에 서면 왜 이렇게 내 마음은 새잎처럼 피어나는지 얼마나 간질간질 봄 같은지~ 작은 동산같이 잘 꾸며놓았던~ 이 세상을 다 삼키고 이 세상 끝에 새로 핀 꽃 한송이 알록달록하니~ 내 가슴은 봄빛처럼 야위어 가고 프리저브드 플라워가 한가득~ 거기 가고 싶어요 김용택 당신을 만나 안고 안기는 것이 꽃이고 향기일 수 있는 나라가 있다면 지금 그리로 가고 싶어요 내부엔 생화들이~ 다양하게도~ 꽃 한 송이 김용택 간절하면 가 닿으리 너는 내 생각의 끝에 아
서울 경복궁역 플라워 카페 “메이드 인 서촌”
반응형 서울 경복궁역 플라워 카페 “메이드 인 서촌”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는 크고 작은 다양한 카페들을 찾아볼 수 있다. 스타벅스, 할리스 커피 등과 같은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에서부터, 이디야와 같은 중저가 브랜드의 카페, 그리고 개인이 운영하는 개성 있고 작은 카페들까지, 다양한 카페들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곳이 바로 광화문 일대이다. “서울 경복궁역 카페, 메이드 인 서촌” 경복궁역 3-1번 출구 바로 앞에서 찾을 수 있는 작은 카페인 ”메이드 인 서촌“ 역시도 광화문 일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카페이다. 이는 대형 카페라기보다는 개인이 운영하는 조그마한 카페이다. 작지만 접근성이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오히려 더 눈에 잘 띄지 않는 그런 카페다. 여러번 경복궁역 앞으로 지나다녔음에도 잘 보이지 않았던 카페인데, 우연히 눈에 들어서 한 번 들어가 보게 되었다. ”작고 아기자기한 카페“ 메이드 인 서촌을 한 마디로 설명하려면, ”작고 아기자기한 카페“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좁아서, 마치 숨겨져 있는 보물 장소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 드는 곳이다. 카페 문을 열고 들어가면, 조그마한 아지트 같은 카페 공간이 모습을 드러낸다. 한쪽에서는 다양한 식물들이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아마도 카페 사장님께서 겹업으로 커피를 내리기도 하면서, 식물을 키우고, 드라이플라워를 만들기도 하는 것 같다. ”도심 속에서 잠시 한적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장소“ 메이드 인 서촌은 조그마한 카페로, 도심 속의 숨겨진 공간이다. 바쁘게 돌아가는 도심 속에서 잠시 숨어서 숨돌릴 수 있는 여유를 찾을 수 있는 듯한 느낌의 장소로, 커피를 한 잔 하면서 잠시 여유 있는 시간을 가져보기에도 좋은 곳이다. “핸드메이드 기념품, 원데이 클래스 등을 진행하는 장소” 홈페이지를 통해서 들어가보면, 수제로 만든 한복 기념품이나 자연염색 스카프 원데이 클래스 등을 진행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플라워박스나 미니 화환 같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기도 하니, 필요한 분들은 한 번 찾아보기에도 괜찮을 것이다. ”서울 경복궁역 카페, 메이드 인 서촌“ 주소 : 서울 종로구 사직로 133 1층 전화번호 : 02-571-5480 홈페이지 : https://madeinseochon.modoo.at 반응형

레고 꽃다발 10280 플라워 여친에게 서프라이즈
레고 꽃다발 10280 플라워 여친에게 서프라이즈그저께였나 일요일이었나 비올레타한테 카톡으로 무슨 링크 긴게 하나 날아오길래 들여다봤다. 미리보기로 뜨는 이미지를 보니까 무슨 LEGO로 만들어진 부케인 것 같은데 알아보니 이번에 새로 신제품으로 나온 10280 레고 꽃다발 제품이더라. 참고로 나도 그렇고 여친도 이 덴마크의 블럭 브랜드를 너무나 좋아한다. 좋아하는거 외에 직접 구매해서 만드는 것도 좋아하고. 근데 메시지 온거 보니까 되게 예쁜데 비싸다고... 물론 나한테 이거 사달라는 의도는 아니었겠지만, 그래도 뭔가 갑자기 장난끼가 발동해서 바로 알레그로로 들어가 주문을 했다. 물론 배송지를 여자친구 집으로 하고 결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