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트 킴, 이지스 블루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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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트 킴, 이지스 블루에 합류
(지난 2008년 3월 1일 열린 2007~2008 KBL 올스타전 덩크경연대회에서 당시 모비스 소속이었던 김효범 선수 직찍) 캐나다 국적의 브라이언트 킴, 크블에선 김효범으로 불리운다.FA로 SK 나이츠 멤버가 되었는데..사실 올 시즌 그는 출전시간이 줄었다. 식스맨이라 불리기 힘들 정도... 가드진엔 김선형 변기훈 주희정이 있고 포워드진엔 박상오 김민수 최부경 김동우 등이 있으니 뭐... 사실 어찌 보면 계륵이었지.. 김효범은.. 스코어러적인 면에서도 박상오나 김선형보다 안전적이지 못하고 (즉, 나홀로 플레이로 공격을 말아먹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2대2 픽앤롤을 잘하는 선수도 아니고.. 주희정처럼 어시스트를 잘 해주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연봉은 3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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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올ㅋ
구축함 심스로 경험치 6978점(...) 팀운이 안 좋아서 내리 3연패를 하더니 별떼기로 대박을 내주는군요 상대편 구축함이 전부 5척이었는데 그 구축함들을 혼자서 다 잡음 -_-;; 반면 아군 순양함들은 죄다 멍청이라서 뻔히 보이는 길로 꾸역꾸역 들어가더니 어뢰에 광탈당하질 않나... 진지는 죄다 뺏겨놓고 아무도 점령을 안 들어가질 않나 믿었던 같은 편 무츠키는 허망하게 유폭으로 터지질 않나 오늘 진짜 왜 그러는건데 왜! 나름 개그라고 한다면 이 심스를 타고 있는 함장은 원래 레인저 함장입니다(...) 재훈련 때문에 골쉽 태워 굴리는 중인데 이판에서 대박을 낸 덕분에 거의 다 끝났습니다 -ㅁ-;; 다음 라운드는 이기던 지던 재훈련 끝이다! 그리고 레인저타고 고통받겠지(

150912 서울 SK 나이츠 vs 전주 KCC 이지스
온갖 악재가 이어진 프로농구가 지난 토요일 개막했다. SK나이츠는 KCC와 홈 개막전을 가졌다. 야구 시즌이 끝나지 않아서인지, 최근 발생했던 불미스러운 일들 때문인지 홈개막전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관중석에는 빈자리가 많이 보였다.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SK나이츠의 팬리포터로 활동하게 되었다. 리포터인데 정작 촬영이나 기사 작성보다 사진 보정이나 디자인을 더 많이 해서 다소 쑥스러웠기에 이번 시즌에는 촬영도 열심히 하기로 결심했다. 아래는 사진들. 오랜만에 경기장에서 만나는 선수들비시즌 동안 각종 행사와 전지훈련지에서만 봤더니 오랜만에 유니폼 입은 모습이 어색하게 느껴졌다. 이번 시즌 야심 차게 영입한 형제 가운데 동생 이동준가끔 형이 한국말로 대화하다가 막히는

WoWS. 아틀란뜨아아아!
유폭 마니아 아틀란타도 저런게 있어야 굴리는 맛이 나죠. ㅂㄷㅂㄷ 심즈 : 앙? 뭐라고 했능가? ..... 극혐! ㅂㄷㅂㄷ 이것이 피의_보복!!.Wo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