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배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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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배신감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월 18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갈래!!! 나갈래!!!!! 지가 늦게 일어나고선 갑자기 거실로 나간다고 난리를 피우는 로이입니다. 심지어 엄마가 업어서 나가야 한다네요. 아침부터 진상질을.... 일단 물 한잔 마셩! 우리 아내는 어제도 신나게 달린 것 같습니다. 정말 풍류를 아는 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야~ 공기 좋다!!!! 저도 정신 차릴 겸 베란다에 나와서 바람을 쐬고 있는데, 너는 또 왜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이는 이런 상황에 꼭 같이 따라나와야 직성이 풀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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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게 뭔지 보여주마
행복자가발전소의 2026년 1월 31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살짝 전날 밤 이야기부터 갈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진짜 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우리끼리 저녁을 먹었는데, 사실 아내의 이모가 집으로 조카들을 죄다 초대한 날이거든요. 그래서 아내가 저랑 한잔을 하고 2차를 하러 이모집으로 출발합니다. 저는 내일 전주에 가야해서 1차로 끝낸 것이 살짝 아쉬웠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 택시를 불러달라네요. 잘 다녀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내일 봄보미가 차를 쓰겠지??? 뜨거운 물 받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은 아빠
행복자가발전소의 2026년 1월 18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빠! 이거 봐! 햄스터가 똥 샀어! 뭐야? 이렇게 많이 쌌다고?? 제가 나갈 준비를 하는 사이에 로이가 또 햄스터를 집에서 꺼낸 거죠. 그런데 얘들은 배만 건들면 똥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엄청 싸고 다녀요. 저기도 있잖아!!! 쇼파에 햄스터 풀어놓지 마! 쇼파에 놔가지고 거기에도 햄스터 똥이 있습니다. 아유!!!! 정말 말을 안 듣는 로이입니다. 그래도 아침은 줘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은 미역국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 이건 또 뭐야? 어제 지원네에서 얻어온 모양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김구라 아들 그리, 호칭 변경 이유…“엄마” 한마디까지 왜 이렇게 오래 걸렸을까
김구라 아들 그리, 호칭 변경 이유…“엄마” 한마디까지 왜 이렇게 오래 걸렸을까 그리가 ‘살림남’에서 꺼낸 가족 이야기는 생각보다 더 오래 남았습니다. 새어머니를 예전에는 “누나”라고 불렀고, 전역한 뒤부터 “엄마”라고 부르게 됐다는 고백이었는데요. 겉으로 보면 호칭 하나 바뀐 이야기지만, 실제로는 그 말 한마디를 꺼내기까지 얼마나 많은 망설임이 있었는지가 같이 전해져서 더 묵직하게 느껴졌어요.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그리가 그냥 자연스럽게 바꿨다고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엄마라고 불렀어야 했는데 너무 늦어서 죄송하다”는 문자를 보냈다고 했고, 그 뒤 가족이 더 화목해졌다고 말했는데요. 그래서 이번 장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