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아름다운 영어 필기체 명언으로 영문 손글씨 배워보기
올해 제 목표 중 하나가 영어필기체 배우기거든요. 타자로 친 듯 또박또박 쓴 알파벳 말고 물 흐르듯 써 내려간 멋들어진 영어필기체 손글씨를 갖는 게 제 소원인데요. 개인적으로 인터넷을 검색해 따라 써 보기도 했지만 그렇게 하니 제대로 체계가 잡힌 공부법이 아니 어선지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기가 힘들더라구요. 50개 명언 필사로 완성하는 아름다운 영어필기체 그러던 중 시원 스쿨에서 나온 영어필기체 책 한 권을 알게 되었는데요. 영어 알파벳 26개를 필기체로 쓰는 연습과 함께 거기서 더 나아가 단어와 문장도 필기체로 써볼 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 또 영어필기체 쓰기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영어 명언도 필사해 볼 수 있게 되.......
Related Posts
3 posts![2026년 4월 [책 속 문장] 핸드폰 배경화면을 공유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26/03/31/1775014135-01EC9584EC9DB4ED8FB02.png)
2026년 4월 [책 속 문장] 핸드폰 배경화면을 공유합니다.
봄빛이 일상에 천천히 번져 오는 4월을 맞아, 익숙한 생각의 자리를 조금씩 옮겨 보게 하는 책 속 문장 한 줄 소개드립니다. 4월, 계절은 어느새 한층 선명한 봄의 표정을 보여줍니다. 늘 지나던 길에도 다른 빛이 머물고, 무심히 보던 풍경에도 새로운 결이 드러나는 때입니다. 안규철 작가의 『사물의 뒷모습 : 안규철의 내 이야기로 그린 그림, 그 두 번째 이야기』는 우리 안에 자리 잡은 생각의 습관을 조용히 흔들어 놓습니다. 정체성이라는 이름 아래 들어앉은 타성과 편견, 그리고 한쪽으로만 흐르려는 생각의 물길을 다른 곳으로 돌릴 힘이 우리에게 있는지를 묻습니다. 생각을 조금 옮겨 보는 일, 당연하게 여기던 기준을 잠시 내려놓.......

어딜 가나 대접받는 사람들이 관계에서 절대 안 하는 행동 3
#인간관계명언 #좋은글귀 어딜 가나 대접받는 사람들이 관계에서 절대 안 하는 행동 3 책읽는리니의 취향책방 품격은 '하지 않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유독 어딜 가나 대접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딱히 물질적인 풍요가 아니더라도, 그가 입을 열면 주변이 조용해지고 모두가 그의 의견을 경청하죠. 반면 누구보다 착하고 성실한데 은근히 무시당하거나 '호구' 취급을 받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 차이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 무의식중에 내뱉는 저자세의 말 때문일 확률이 높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접받는 사람들은 관계의 주도권을 절대 남에게 넘겨주지 않습니다. 특히 그들이 관계에서 절.......
40대 아저씨 스픽 프리미엄 플러스 솔직 후기, 단점도 확실
올해 영어를 배워야겠다고 확신한 계기가 있었다. AI 때문이다. 한국말도 충분히 잘 알아듣지만 최신 AI툴과 완성도를 따져보면 영어에 훨씬 뒤떨어졌다. 궁극적으로는 영어로 대화를 원했다. 더듬더듬이라도 대화만 가능하다면 지금보다 훨씬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문제는 어떻게 배우느냐. 학원가기엔 귀찮았다. 정해진 진도와 커리큘럼을 맞추기도 어렵고. 거리도 있고. 그렇다고 화상영어를 하자니 처음부터 외국인 얼굴 보는 게 낯설었다. 그렇게 선택한 게 스픽이었다. 나는 이런 구독 서비스를 구매할 때 무조건 제일 좋은 걸 결제한다. 20만원대(1년) 프리미엄 플러스를 질러버렸다. 그래서 도움이 되었냐고? 돈 안 아깝.......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