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 최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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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최종장
사고로 바이러스가 퍼져 좀비 세상으로 변한 연구소를 간신히 탈출했더니 (Resident Evil) 연구소의 배후 도시도 이미 바이러스가 번져 지옥이 된 판이라 아둥바둥 도망다니다 (Apocalypse) 세상은 이미 멸망해가고 앨리스는 초능력자가 되어가고 이야기는 산으로 올라가고 (Extinction) 더이상 좀비는 좀비가 아니오 인물들은 사람이 아니니 죽어도 죽은게 아닌 터라 (Afterlife) 절망적 상황에서 신구와 선악을 막론하고 총집결하여 최종 결전을 준비하였으니 (Retribution) 이제 남은 것은 모든 것을 끝내는 화끈하고 처절한 대전쟁! (Final Chapter) ...이 되진 않을거라 생각은 했다만 그렇다고 이런 식으로 크크킄~ 자기 자신을 주체하지 못하고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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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게임빠로서 <레지던트 이블: 0번째의 밤>이 무척 기대되는 3가지 이유
세계적으로 1억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호러 게임의 금자탑, 시리즈 [주* 과 는 같은 명칭입니다. 미국의 저작권 문제로 북미와 유럽에서는 '레지던트 이블' 일본과 아시아에서는 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이에 본문에서는 게임을 지칭할 때는 '바이오하자드', 영화를 의미할 때는 '레지던트 이블'로 적겠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전 시리즈를 스팀이나 PS5 라이브러리에 구매 소장 중입니다. 어떤 것은 아예 기종별로 샀을 정도. 올해로 탄생 30주년을 맞이했죠. PS1에서 시리즈 1탄을 했고, 켈베로스가 창.......

<프로텍터> 엄마가 구하러 간다, 밀라 요보비치의 테이큰이지만. b급. ott용 느낌. 처절함은 더해. 한국 제작진이 만들어낸 납치복수액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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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텍터> - 패권국을 향해 총부리를 겨누는 산만한 몽유병
(2026/03/26 : 메가박스 송파 파크하비오)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의 는 소중한 존재를 구하기 위해 분투하는 인물을 다루는 서사의 관성에서 크게 벗어나 있는 작품은 아닙니다. 무엇보다 '현역에서 은퇴했지만 모두가 공포에 떨 만한 능력을 감추고 있다'라는 주연에게 씌워진 '먼치킨' 설정 자체가 워낙 정형화되어 있는 터라, 대다수의 관객은 러닝타임 내내 과 그리고 등으로 변주되어 온 특유의 기시감에 끊임없이 시달리게 될 확률이 높지요. 실제로 극 중반부 대령이 난입해 '니키(밀라 요보비치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