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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슈로대DD 하늘을 내려와 세상을 꿰다 3차 초급
마뷰온을 디다리온으로 잡기 공략을 위한 파티 배치는 윙제로 리벨리온 - 빌바인 - 디다리온 - 콤바트라V, 위의 상황은 윙제로가 2번 자리였는데 1번 자리였다면 빌바인 옆과 디다리온 위에 위치할 수가 있기 때문에 훨씬 좋습니다. 마뷰온이 이동을 시작하면 콤바트라V가 "필중"을 걸고 유일하게 6칸 거리에서 대기를 합니다. 복습해보면 히라메키보다는 부족한 명중률을 조금이라도 보충하기 위해 기합이 낫겠더군요. 메라후딘으로 잡는 경우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번 이벤트 원더레스트는 2쿨이 아니라 3쿨짜리여도 미션을 깨는데 딱히 지장은 없습니다. 원더레스트로 기력세탁을 당한 뒤의 마뷰온은 리벨리온의 필살기를 고스란히 맞는 상황이 됩니다. 이걸 특성+4 상태의 리벨리온이 열혈을 걸고 브레이크 게이지를 마저 까는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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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슈로대DD 25회 영격전 4스테이지 157610점
대략 HP300%분량의 회복기(3만점이하)가 투입될 수 있는 흐름입니다만 랭킹권이면 거의 동일하게 흘러가도 보통 HP500%분량의 회복기(6만점이상)를 노릴 수 있습니다. DD파츠만으로는 고유 오브의 HP보너스를 커버하기 어렵기 때문에 과금 유저와 비과금 유저간의 차이는 오버데미지와 곂쳐 극명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한편 영상에서는 반아인과 진겟타1의 조합이지만 이 조합은 최악에 가까운 조합으로 같은 경우라도 진겟타1보다는 앰페러G나 에바초호기가 유리할 걸로 판단됩니다. 또한 겟타느와르1을 제치고 반아인을 넣을 이유는 딱히 없습니다.
슈로대DD 13회 제압전 EX11
vs 로젠 줄루 예의 격려 다발 스타팅인 1지역은 그간 어지간하면 기깍은 필요가 없는데 이번에는 기깍요원도 함께 고려해주는게 편할겁니다. vs 풋 앵글 공격력이 낮은 유닛에 어그로가 쏠리는 4거리 간격으로 공격해오는 보스. 단기결전이 가능한 화력이라면 히라메키+불굴의 임시 탱커로 헤비암즈 커스텀을 바로 투입해서 사용해볼만 합니다. vs 트리스탄 트리스탄은 조준치 기준으로 타겟을 정하므로 명중속성계 기체에 히라메키+불굴로 임시 탱커가 가능합니다. 에바초호기를 투입할 경우 초개조가 되어 있을 경우 제타도 어느정도 고급육성이 필요한데 보통은 집중으로 타겟 고정 가능. vs 모드레드 트리스탄을 빠르게 처치했다면 방어력을 높은 순으로 타겟을 정하는
슈로대DD 18회 영격전 5스테이지 72494점
이번 영격전이 악평을 받게 만드는 원흉인 5스테이지입니다. 특히 문제가 되는 9 웨이브를 빠르게 돌파할려면 노골적으로 하이뉴를 활용해야 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하이뉴는 상위권일수록 여기에 투입하기보다 1스테이지에 투입하는게 대세이죠. 하이뉴가 없어도 8웨이브까지는 재동요원으로 적당히 빠르게 이어갈 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맵요원이 2~3명 기준으로 필요한 재동이 최소 3회라는 점이겠습니다. 저의 경우 재동 서포트가 한장 있었기 때문에 재동과 정신기 회복 필살기가 있는 발브레이브 1호기로 재동 3회 요원으로 굴렸습니다. 영상의 경우 막판 맵병기를 다이탄3가 담당했는데 실제로는 하이뉴가 담당해서 회피 보너스를 얻는 편이 이득입니다. 이게 기본 점수가 낮게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