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하면 전혀 게임을 클리어 못하는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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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면 전혀 게임을 클리어 못하는 설

1 호라이즌도 젤다도 아직 클리어 못했는데 2 일을 그만둬… 6 >>2 그러고 싶다 넘나 사회 무서운것... 3일요일도 지쳐서 장시간 게임은 못하지4흔한 일이야5애초에 플레이하기 전까지가 귀문임10>>5 공감. 휴대기기 안하는 사람이니 더 그럼7맞아 맞아 일단 할 시간이 없고8졸업이네9나도 황혼의 공주 아직 클리어 못함| 무직 히키코모리지만11지금 하라고12스매시 브라더즈나 오버 워치나 그런 미니 게임 같은 걸 추천 25>>12 공감. 스플래툰이나 파워프로가 딱 좋아14일 그만두고 싶다오182개월에 하나 클리어하면 괜찮은 편23공감 어중간한 게임 투성이28 안다 게임 자체에 흥미가 없어지기 시작했어 85소셜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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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실황 YouTube는 메이커에 엄청 피해주고 있지 않냐?

1 그거 보고나서 「좋아 사자」가 되진 않잖아 2 게임 따라 다르지만 바이오 같은 건 살 의미가 없어지지 3 실황 보고 안사는 녀석은 애초에 안사 스토리겜은 실황으로 보는 놈들 심리도 모르겠고그걸 또 실황하는 놈들도 모르겠고실황하는 걸 가만히 두는 게임사 심리도 모르겠음 120>>3 이거 애초에 살 녀석이랑 사지 않는 녀석이란 이야기4 요즘 게임은 온라인은 디폴트니까 신자라면 그놈이랑 플레이하려고 사지 않냐5 몬헌 같은건 실황 보고 나서 사고 싶어지는데6애초에 살 녀석은 실황 보질 않음7호러겜은 대타격이지9 일부러 호러겜 보는 녀석은 애초에 안사잖아11언제까지고 시나리오 뒤쫓기만 하는 일직선 게임 밖에 만들지 못하니까 그렇게 되지14그럼 왜 요즘 게임 업계 호조냐

5주년 정보는 여러가지 있는데 아르토리아 캐스터 화제가 너무 강하다

37솔직히 캐스토리아의 성능 얘기만 잔뜩 있어서 재미없긴 함38캐스토리아의 성능만 보는게 아님 캐스토리아의 캐릭터 이야기도 하고 캐스토리아 이외의 화제는 뒤로 돌렸을 뿐도장이라 그렇지 메인 캐릭터 외모에 성능도 준수하면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잖아 40캐스터 서폿 스카스카로 고정해둔 프렌트는 소중히 여기는 중 캐스토리아랑 달리 이쪽은 더블 운용이 절대고42비는 시간에 수영복이나 복주머니나 프렌드 모집 이야기도 나오지만 9할이 캐스토리아 관련이네… 스카스카 때는 어땠지44수영복의 정보든 신정보 없으면 말야 강화퀘도 아르토리아가 마지막에 가져가버렸고 아르토리아 범벅임45스카디 때는 더 살벌했던 거 같은데63>>45 스카디 때 생각해보면 확실히 이번엔 그다지 날뛰는 분위기는 아닌데

게이머「노가다 해서 강화 소재를 모으자」나「강화하면 어떻게 됨?」게이머「노가다가 빨라진다」

1 나 「?????????」 2 나 「빨리 노가다하면 어떻게 되는데?」 게이머 「더 많은 강화 소재가 손에 들어온다」 3 소셜겜은 스토리 중시파 이외엔 다들 발달장애임 게임의 근본을 부정하는 질문을... 4 몬헌도 마지막엔 이렇게 됐다 5 그 빨라져가는 과정이 즐거운거지 이해하지 않아도 됨 10 >>5 ??????? 6 돈을 벌기 위해서 돈을 버는 거 같은거임 7 얻는 과정을 즐기는거야 8 쿠키 클리커라는 갓겜 9 다음에 패치되는 상대를 편하게 쓰러트리기 위해서임 13 >>9 다음에 패치되는 적을 쓰러트리면 어떻게 되는데 1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