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요한 교회 : 에페소스 - 1 : 튀르키예 일주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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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요한 교회 : 에페소스 - 1  : 튀르키예 일주 - 20

사도 요한 교회 : 에페소스 - 1 : 튀르키예 일주 - 20

다섯째 날 - 1 : 2024. 4. 25 오늘의 일정은 파묵칼레를 출발하여 셀추크의 사도 요한 교회를 본 후 에페소스 고대 도시를 보는 동선이다. 파묵칼레 석회붕을 아래에서 쳐다본 모습이다. E87 고속도로 양옆은 초록의 구릉지대이다. 셀주크 시내로 들어섰다. 이전에 Ayasuluk 로 알려졌던 Selçuk는 1304년에 Aydınoğulları 공국에 의해 점령되었고 1426년에 오스만 제국에 통합되었으며. 1914년에 이름이 Ayasuluk에서 Selçuk로 바뀌었고 약 37,000명이 거주한다. 유명한 에페수스 고고학 박물관(Ephesus Archaeological Museum)이 있으나 시간 관계상 그냥 지나친다 이 지역의 주요 역사적 기념물로는 아르테미스 신전 (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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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타일로 빛나는 블루 모스크 : 튀르키예 일주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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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째 마지막 날 - 1 : 2024. 4. 27 블루 모스크(Blue Mosk)의 정식 명칭은 술탄 아흐메드 모스크(Sultan Ahmed Mosque)이다. 내부 벽면에 2만여 개에 달하는 파란색 타일로 장식되어 있어, 그렇게 부른다. 외부는 첫날에 이미 보았으나 오늘은 내부를 구경하는 날이다. 아야 소피아와 마주 보고 있는 블루 모스크 부지는 콤니노스 왕조 때까지 약 800년간 쓰던 콘스탄티노플 대궁전(Great Palace of Constantinople)이 있던 곳이었으나 콤니노스 왕조 이후 별궁인 블라헤르네 궁전으로 옮기면서 자연스럽게 버려지게 되었다. 모스크가 있던 위치는 원래 히포드롬의 관람석과 황제가 행사에 참석할 때 앉았던 황실 박스가 있던 곳이었는데 아흐.......

탁심 광장과 이스티클랄 거리 : 튀르키예 일주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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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 날 - 7 : 2024. 4. 26 아야 소피아 구경 후 자동차로 금각만(Golden Horn)을 지나 탁심 광장(Taksim Square)에 도착한다. 광장 주변에는 수많은 여행사, 호텔, 레스토랑, 술집과 피자헛, 맥도날드, 써브웨이, 버거킹과 같은 패스트푸드 체인점이 있으며 인터컨티넨탈, 디반, 마르마라 등 유명한 호텔도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지하철 노선의 중앙역이 있어 현대 이스탄불의 중심지로 여긴다. 광장 왼쪽에는 탁심 모스크(Taksim Mosk)가 있다. 모스크의 공사는 아르데코 양식으로 최근인 2017년에 시작하여 4년 뒤인 2021년에 완공되었다. 돔은 33m, 첨탑은 65m 높이로 최대 3,000명의 예배자를 수용할 수 있다. 탁심이라는 단어는 아랍어로.......

비잔티움 건축의 대표작 아야 소피아 내부 모습 : 튀르키예 일주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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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 날 - 6 : 2024. 4. 26 아야 소피아는(Ayasofya) 터키어이며 영어로는 하기아 소피아(Hagia Sophia)라고 부르는데 거룩한 지혜(Holy wisdom)라는 뜻이다. 우선 아야 소피아의 역사를 간략하게 짚어보면, 330년 콘스탄티누스 1세가 로마 제국의 수도를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천도한 후 30년이 지난 360년 대제의 아들인 콘스탄티우스 2세 황제가 첫 번째 아야 소피아를 건설하여 정교회 성당으로 사용하였다. 404년 폭동으로 소실된 후, 415년 테오도시우스 2세 황제 때 두 번째로 재건하였으나 532년 니카의 반란때 잿더미로 변했으며 이때까지도 정교회 성당으로 사용되었다. 세 번째는 유스티니아누스 1세 때인 537년에 황제는 이전보다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