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토르 라그나로크 보며 떠오르는 마블 영화
스포방지1234스포방지5678스포방지9012스포방지abcd스포방지efgh스포방지jklm스포방지6543스포방지1290스포방지789스포방지jklm스포방지6543스포방지1290스포방지7896스포방지jklm스포방지6543스포방지1290스포방지7896 다친 몸과 마음을 치료해 줄 조헬렌 박사가 있다힘 내라 토르 기어이 MCU에서도 헐크는 개새끼랑 싸우는구나 개 기르는 사람들아 입마개 해라 진짜
Related Posts
3 posts마블 탐구 - PC에 절여지기 전, 그러니까 디즈니 없던 마블은
장애를 소재로도 조크를 하던 독한 놈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디즈니 마블 장애인 쿼터랍시고 저 사이에 데어데블 낑겨 넣는 짓도 하려면 할 것 같아서 두렵다
MCU탐구 - 대혼돈의 멀티버스 개인적으로 소름 돋은 사소한 것들
스포일러 있음 - 슈퍼히어로 장르와 호러 장르를 결합한 영화가 없었던 건 아니다. 이런 영화가 있었고, 저런 영화도 있었고, 또 있었나? 아무튼, 이미 있던 시도들이 참을 수 없이 시시해서, 그냥 그 두 장르는 애초에 기름과 물처럼 섞일 수 없는 운명이라고 생각했지. 그런데 샘 레이미가 한 마디 합니다. "되는데요?" - 페이즈1의 [어벤저스] 때도 있었던 지긋지긋한 진입장벽 문제가 또 도마 위에 올랐는데, 아니 이번엔 씨바 그럼 [엑스맨]도 먼저 봐야하는 거냐 어쩌고 하는 소리들도 나오고 있는 와중에, [인휴먼스]도 봐야되냐는 얘기는 정말 그 누구도 하질 않는다. 존재감 없음 속성 같은 게 패시브로 붙어있는 느낌이다. - 캡틴 카터가 부스터 백팩 메고 날아다니는 거 보면서 이 영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