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스터,스자키니시 10화,사모님은 학생회장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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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스터,스자키니시 10화,사모님은 학생회장 11화
1.갱스터 10화 아이를 안고있는게 잘어울리네요 극혐 작화돋는 갱스터 10화! 요번화의 작붕은 장난아니였네요... 심각 그자체... 후반부에는 그나마 좀 나아지긴하던데 초반부 작화는 눈뜨고 보기 힘들정도... 잘나가다 갑자기 왜이러는지... 2.스자키니시 10화 아무렇지도않게 보여주는군요... 서로의 집에도 가는 스자키니시 10화! 솔직히 친가보다 살고있는 집을 먼저 갔어야하는게 아닌가? 뭔가 순서가 바뀐거같은데... 뭐 상관없나... 3.사모님은 학생회장 11화 솔직히 사와타리가 가장 긔여운거같습니다 일정이상 진도가 안나가는 사모님은 학생회장 11화! 이제 가슴 노출은 신경도 안쓰고... 서로 그곳을 만져주기까지하면서 그 이상을 안가는건... 벌써 그 이상을 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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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히트 (White Heat, 49년) 제임스 캐그니 주연 범죄물
화이트 히트 (White Heat) 1949년 미국영화 감독 : 라울 월쉬 음악 ; 맥스 스타이너 출연 : 제임스 캐그니, 버지니아 메이요, 에드먼드 오브라이언 마가렛 위철리, 스티브 코크란, 존 아처 이언 맥도날드, 마샬 브래드포드 '화이트 히트'는 1930년대 갱스터 무비의 전설 제임스 캐그니가 출연한 강도 범죄물입니다. 대표적인 영화 DB 사이트인 IMDB에서 8.1 점이라는 괴랄한 점수로 제임스 캐그니 출연작 중 최고 점수입니다. 7점대만 넘어도 볼만한 수작이고 7점대 중반 이상이면 사실상의 비교의 의미가 없는 걸작 반열이라고 볼 수 있는데 8점대라는 건 '초걸작'에 해당하는 점수지요. 이 영화가 과연 그정도 점수를 받을.......
좋은 친구들, 1991
그냥 이건 개인적인 건데, 갱스터 느와르 장르의 역사를 짤막하게 요약해 핵심정리만 해야한다면 코폴라의 본 다음에 이 영화만 보면 딱 끝나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훌륭하고 재밌는 영화!-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영화가 존나 길거든. 그리고 그 긴 런닝타임 동안 한 갱스터의 일대기를 보여줌으로써, 진짜 그 안에 느와르 장르의 전체와 정수를 가득 담아 놓았거든. 스포 친구들! 진짜 스콜세지는 미쳤다. 주인공이 자기 어린 시절부터 오프닝 시점까지 돌아오는 동안 내레이션을 직접 때리는데, 그게 장장 한 시간이나 되는데 하나도 안 지루함. 영화 전공하고 공부하면서 내내 들었던 소리가, 내레이션 함부로 쓰지 말라는 것이었다. 영화는 시각 매체니까, 상황이나 인물의 감정을
"리피피" DVD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처음 봅니다;;; 이런 영화들이 간간히 있죠. 사실 의외로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 편 입니다. 서플먼트가 있다고 나오는데, 들어가 보면 전부 문자식 이더라구요.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는 그냥 궁금해서 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