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남자 11화,쌍성의 음양사 24화,쿠로무쿠로 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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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남자 11화,쌍성의 음양사 24화,쿠로무쿠로 25화
1.치어남자 11화 먹으면 깨지는 하트...ㄷ 현실은 냉혹한 치어남자 11화! 좋은일이 있으면 안좋은일도 있고 뭐 그런거죠... 허허허허허허허허허 그건 그렇고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여태의 행동들은......알고보니 꽤 여우였군요... 2.쌍성의 음양사 24화 종이로 만든거라도 행복해하는군요 슬슬 사에에 대한 떡밥을 쌓아가는 쌍성의 음양사 24화! 대체 어떤식으로 마무리가 될지... 아니 것보다 이거 2쿨맞습니까? 전개를 보면 한 3쿨은 될거같은 분위기인데... 그건 그렇고 십이천장 혼자서 아무렇지도 않게 용흑점을 닫아버리는데 세이겐은 대체? 십이천장중에서 가장 약한 존재 뭐 그런겁니까? 3.쿠로무쿠로 25화 이런걸 보면 이 작품의 마지막은 해피엔딩이 아닐거같다는 생각이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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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작자의 성추행사건으로 퇴출됐던 인기 만화 '액터쥬'(アクタージュ act-age)의 그림작가 우사자키 시로(宇佐崎しろ)가 만 4년만에 점프에 복귀합니다. 그것도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군’(魔入りました! 入間くん)의 작가 니시 오사무(西修) 원작이라는 상상도 못한 태그를 얻어서입니다. 주간소년점프(週刊少年ジャンプ)는 9월 7일 발매되는 41호부터 연 3주간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고 첫번째 만화가 니시 원작 우사자키 그림의 ‘마남 이치’(魔男のイチ)가 될 것이라고 9월 2일 발매된 40호에서 예고했습니다. ‘마법 헌팅 판타지’, ‘마녀가 마법을 사냥하는 세계, 산속에서 자란 소년이?’ 등의 예고문구가 보입니.......
쿠로무쿠로 (2016)
메카닉이 사무라이 대용으로. 피가 아닌 기름을 흘리고. 이세계같지 않은 이세계물인데, 스토리가 마무리된 이후로 에필로그식으로 남겨진 자들의 이야기를 보여줌으로써 자연스레 2기를 기다리게 해준다. 그래서 언제 나올것인지.

잘 만든 애니 작품의 속편은 소설일까?
취성의 가르간티아, 쿠로무쿠로 등의 잘 만들어진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의 속편이 소설인 경우가 많다. 이는 2기를 애니로 제작하더라도 1기 만큼의 인기를 얻을 가능성이 낮아서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물론 SF 소설의 애니화도 비슷한 경우인 것 같다. (전투요정 유키카제 작가의 “적은 해적” TVA는 없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