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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돗토리 여행 초보를 위한 JR스케줄표 읽기
그렇게 여행을 다니면서도 아직 한번도 일본 땅은 밟아본 적이 없습니다. 딱히 일본풍이나 일본의 어느 지역을 가고 싶다는 열망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물가가 저렴해서 쉽게 갈 수 있는 나라도 아니고.. 이날 이때까지 어떤 계기가 없었던 거지요. 그런데! 갑작스레 저에게 '기회'라는 것이 찾아왔습니다. 한국-요나고행 항공권 3만원 이벤트! 약 200여명의 블로거들을 추첨해서 여행을 보낸다길래 아무 생각없이 응모했더니 덜컥! 당첨이 됐지 뭡니까. 항공권만 3만원에 제공할 뿐, 여행지에서의 일정이나 숙식 등 모든 것은 저의 자유. 만약 자유 여행 스타일에 맞지 않는 사람이라면 큰 부담이 되었겠지만, 항공권 때문에 어디든 가고 싶어도 못가는 저에겐 절호의 찬스! 그것도 거진 몇년 만에 하는 나홀로 여행인지라 걱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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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돗토리현 여행 후기 시작! 2018년 7월 첫째주 주말 금토일 2박3일 다녀온 돗토리현 여행에서 여행 내내 머물렀던 꽤 만족스러웠던 온야도 노노 사카이미나토 내추럴 핫 스프링(Onyado Nono Sakaiminato Natural Hot Spring)란 아주 긴 이름의 호텔 숙박 후기 보여드릴게요! 온야도 노노는 예전에 한 번 포스팅 한 적 있었는데, 오사카에도 있는 온야도 노노 남바와 같은 호텔로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역에 있는 또다른 지점이랍니다. 일본에서 온야도 노노 호텔은 여기 말고도 몇 개 더 있다고 하고요. 이 호텔은 오픈한지 몇 년 안된 신상호텔이라 예전부터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묵게 되었네요 ㅎ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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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하지 않으면 손해! 돗토리역 감동의 1000엔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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